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행간에 쓰내려간 단어, 끝자락에 붙어 안스럽게 읽히고~~~ (고)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.12.27 답글 0 울집, 후쿠오카로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. 먹빵여행~~(행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12.26 이미지 확대 답글 1 워낭소리 소외양간 그리운 겨울! 작성자 최지용 작성시간 22.12.26 답글 0 리본과 방울이 매달린 크리스마스트리는 아름다워~~~(워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12.26 답글 0 회색빛 하늘에서 눈이 내리거나 비가 오는 건 순리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.12.26 답글 0 로비하는 세상보다 진정성이 넘치는 시회(회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12.26 답글 0 길은 길 찾기 빠른 카카오 내비로~~(로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12.24 답글 0 다들 조심 조심 하시길....................길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12.23 답글 0 요즘 천안은 한파로 얼고 폭설로 교통은 마비 되고 많이 위험합니다 모두 안전한 하룻길 기원합니다.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12.23 답글 0 맛들이면 곤란해요~(요)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12.22 답글 0 화상세미나 중에 딴 짓 하는 맛~~~(맛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12.22 답글 0 봉이 김선달의 설화~~(화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12.22 답글 0 임실 국사봉~~(봉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12.21 답글 0 기류는 상황이나 상태의 움직임~~~(임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12.20 답글 0 지금 바로 시집 펼쳐서 읽어내려가기~~~(기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12.20 답글 0 시상이 떠오르지 않을 땐 어떻게 하지................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12.20 답글 0 것, <스며 드는 것> 안도현의 슬픈시~~~(시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12.19 답글 0 자신을 돌아보는 일은 하루의 마무리로 일기같은것~~(것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12.19 답글 0 말 달리자...............자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12.19 답글 0 절대라는 말보다 꼭이라는 말^^ (말) 작성자 이상명 작성시간 22.12.17 답글 0 이전페이지 141 현재페이지 142 143 144 14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