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운이 나쁘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~~~~(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9.15 답글 0 물은 용의 홈타운~~(운)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9.14 답글 0 용은 상상의 동물~~(물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9.12 답글 0 요로코롬 날씨 좋은 명절날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지내실까용?~~~(용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9.11 답글 0 죠스 떡볶이는 며칠 참으세요매콤한 것이 생각나는 날이지만문이 열리기를 원치 않아요------(요)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.09.11 답글 0 란콤 화장품은 50년 전 프랑스 제 화장품으로 세계를 힙쓸었죠...(죠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9.09 답글 0 며느리와 시어머니 정답게 도란도란~~~~(란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9.09 답글 0 고향이라는 단어가 울컥 합니다. 마음의 고향을 찾아나서는 명절, 회원님들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요😊 두둥실 보름달에 그리움을 포개며...(며) 작성자 좋은생각(김삼주) 작성시간 22.09.08 이미지 확대 답글 0 길게 늘어 선 귀성행렬 들길 위에서지치고, 고향이 코 앞인 곳에서 백신 검사 줄서고...(고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9.08 답글 0 데먼데먼했던 지인들도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...(길)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2.09.08 답글 0 다른 건 몰라도 폭풍우 후에는 수재의연금 걷는 것이 예사였는데....(데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9.07 답글 0 금방 태풍이 사라져 하늘은 맑고 드높은 편안한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.~~~~~~~(다)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2.09.07 답글 0 적이 나타났다 지금------(금)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.09.07 답글 0 함 들어갑니다 고함으로 골목이 시끌벅적~~(적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9.06 답글 0 을지로에서 옛 추억을 생각함(함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9.06 답글 0 여름이 가고 요즘은태풍 부는 초가을~~(을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9.06 답글 0 랑데뷰 할 날을 기다립니다 그대여~~~(여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9.05 답글 0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, 워낙 풀기 어렵고, 버릴 수없는 걸 대문 앞에 하나씩 세워 두고 있거들랑...(랑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9.05 답글 0 '워메' 는 감탄사이며 추임새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9.05 답글 0 지나간 시간은 모두 아쉬워~~(워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9.05 답글 0 이전페이지 151 현재페이지 152 153 154 15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