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대구는 새벽부터 지금까지도 비가 내립니다 이 비에 제 이름값을 할 수 있는 계곡 --------- (곡)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.08.16 답글 0 야만의 시대...(대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2.08.15 답글 0 가능한 한 시 산맥 카페는 자주 들려서 소식 알고 지낼 거야~~~(야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8.14 답글 0 나무와 새들이 노래 하는....갑자기 정태춘의 북한강에서란 노래가----(가)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.08.14 답글 0 어~~라, 여기가 정상 시산맥 아니었나! ᆢᆢ(나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8.14 답글 0 야호! 이제 정상에서 이렇게 부르는 사람 없어왜냐면 싱그런 자연에 취해 목소리가 막히거든그리고 메아리도 없어------- (어)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.08.14 답글 0 맥주먹고 취하나 양주 먹고 취하나 취하긴 마찬가진 것은데칼코마니를 2중대라고 해석하는 것과 마찬가지야...(야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8.14 답글 0 정이간다 시나맥~~~(맥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8.14 답글 0 요즘 장마로 인해 피해가 많아 마음이 아프고 또한 걱정~~~(정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8.14 답글 0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겨울이 올 차레가 되겠네요.(요) 작성자 Eliot 작성시간 22.08.13 답글 0 라일락 꽃 향기를 맡으며 봄 보내고, 백일홍 꽃지며 여름 보내고, 가을은 풀벌레 소리와 함께 오고ᆢᆢ(고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8.13 답글 0 국민이 주인인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------>(라)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.08.12 답글 0 함께 뛰는 나라 대한민국.....(국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8.12 답글 0 나라가 안정되어야 국민이 행복함~~(함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8.12 답글 0 니나노~오 닐리리야~닐리리야 니나노~오 얼싸~ 좋다 얼씨구나 조~아~가을이 오는 소리 가까이 들리누나~~(나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8.12 답글 0 가을로 가는 길목에 와있다입추가 지났으니~~(니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8.11 답글 0 정말이지 너무했다 이번비가 ~~~~~~ 가 작성자 제강 작성시간 22.08.11 답글 0 마음가는 댜료 가는 것이 인지상정----- (정)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.08.10 답글 0 어시장 비릿한 풍경에 코 담그고 싶다 마산 어시장 바닷가에서 지글지글 바닷장어가 꿈틀거리는 상상을 멀리서나마 --------- (마)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.08.10 답글 0 면사무소 직원들 잠 못 잘일 생겼어...(어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8.10 답글 0 이전페이지 151 152 153 154 현재페이지 15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