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께름칙 하다 너의 행동이~~: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7.23 답글 0 휴일 "트루먼 쇼"와 함께.... (께) 작성자 야누스 작성시간 22.07.23 답글 0 데미안, 그가 보고싶어....어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7.23 답글 0 까짓것 두 번인들 못 벗으랴, 까치는 늘 하얀 배 내놓고 사는데...(데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7.23 답글 0 (겨) 겨우 한 꺼풀 벗었다 생각했는데겹겹이 쌓인 껍질 껍질 몇 번을 다시 벗어야 뽀얀 속살 드러날까---------------->(까)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.07.23 답글 0 라면 한 그릇 먹고 라일락꽃 향기에 취해눈을 감고,그녀와의흘러간 추억을 되새겨...(겨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7.22 답글 0 수도 없이 쓰러젔다 다시 일어서는 잡초 나는 그 질긴 호흡올 가졌어라 -‐----------(라)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.07.22 답글 0 백번 잘하고 한 번 잘못해도 실수는 실수~~~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7.21 답글 0 (군) 군인은 절도가 있어야 멋있고,끝말잇기는 꼬리를 잘 물어야 순탄하다 죄송합니다. 건방진 신참 백 ---------------->(백)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.07.21 답글 0 송재학 시인 ㅡ 슬프다 풀 끗혜 이슬, 채도의 감응.....(.응 ) 작성자 야누스 작성시간 22.07.21 답글 0 녀석들 하는짓이 꼭 혼날짓만 하는군...(군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7.21 답글 0 견주들은 애완 동물에게 규격 목줄을 맬것~~~것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7.20 답글 0 말매미가 요란한 날, 무언가 발견... (견) 작성자 야누스 작성시간 22.07.19 답글 0 요조숙녀......(녀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7.18 답글 0 워낭소리 다큐영화 보셨나요. 딸랑딸랑, 워낭 소리가 그리운 날이네요~~~~(요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7.18 답글 0 만만치 않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시쓰기 어려워~~~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7.18 답글 0 져근덧이란 말은 옛날에 잠간동안, 어느덧이란뜻으로 썼지만...(만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7.17 답글 0 국화향기 가득한 가을이 기다려져~~~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7.16 답글 0 곳간마다 먹을 것으로 가득 채워 놓은 코로나 시국...(국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7.16 답글 0 곳곳마다그(시)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한 이 곳(곳) ~~~~ (곳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7.15 답글 0 이전페이지 156 157 158 현재페이지 159 16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