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망했다는 순간은모든 걸 끝내는 문장이 아니라나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쉼표~~(표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2.08 이미지 확대 답글 0 깔깔하게 방문한 겨울의 주인공 흰눈~!! 흰눈처럼 깨끗한 마음,하얀 마음은 우리들의 어느 장기에 들어 있는지 확인요망 ....(망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12.07 답글 0 때가 아닌 듯싶지만뒤늦게 피어난 꽃들은자기 계절이라고 우기며깔깔깔~~~(깔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2.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, 여름인 거 맞죠? 아닌가?, 아무렴 어때~~(때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5.12.07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시 가을이 가고다시 겨울이 오고다시 봄이 오겠지. 작성자 박규열 작성시간 25.12.06 답글 0 식탁에 둘러앉은 모습들이어느 첫 문장을 닮았다 ~~(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2.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만두는 첫눈으로 만든 음식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.12.05 답글 0 데려온 희망이밤의 꽃처럼 피어올랐다누구도 만지지 못하는내 안쪽에서만~~(만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2.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만약에 내가 눈나라의 왕이라면 춥든덥든 골고루 눈가루 뿌려줄텐데--(데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5.12.04 이미지 확대 답글 0 도무지 책을 읽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구만,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2.04 답글 0 까마득한 옛날, 용궁의 풍경이 이랬을지도.........도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2.03 이미지 확대 답글 0 게사니목청으로 불러도 달려올까.........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2.03 답글 0 만약 네가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갈게~~(게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2.02 이미지 확대 답글 0 피 끓는 청춘은 지나갔지만...........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2.01 답글 0 다다다다 달려 갈게요. 12월의 달력이 있는 찻집.. 그리고 따듯한 커피 ~~~~~~~~~~~(피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12.01 답글 0 로타리에 있는 2층 찻집에서오늘 오후 3시에 만납시다. .(다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.11.30 답글 0 네가 있다는 단 하나의 사실만으로도세상은 더 고운 색을 띤다.오늘도 다시 걷는다 네가 보낸 빛 쪽으로 ~~(로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9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에서 가장 먼저 바람을 이해한 것들은 땅 위에 낮게 피어난 작은 숨결들이었네 ~~(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복잡한 마음에도복 받을 날을 기다리며복 받은 웃음을 떠올린다복사처럼 스며드는 기억들~~(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7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어갑니다 받으세요, 복~(복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1.27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6 17 18 19 2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