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ㄱ관광호텔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6.12 답글 0 시시비비 도불관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6.11 답글 0 실사구시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6.11 답글 0 지금은 알아도 나중에는 잊어버린다는 사실.........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6.11 답글 0 밤꽃은 벚꽃 지고2달, 아카시아꽃 지고 한 달만에 피어 3개월 산고 치르고 추석무렵 알밤으로태어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...(지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6.09 답글 0 고흐가 그린 해바라기 밭에 누워 별을 헤는 밤 작성자 혜원(김혜정) 작성시간 22.06.09 답글 0 란제리 사러 갔더니, 싸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해서아가씨 정도 몸매인데 아직은 못 보았다니 꼭 보고 오라고 ...... (고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6.08 답글 0 고 품격의 삶이란?...(란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2.06.07 답글 0 길마다 다 막혀요 연휴에는 집콕이 최고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6.07 답글 0 다들 이 지겨운 코로나 시국 잘 넘기시길......(길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2.06.07 답글 0 요새 내리는 비는 웃겨요산불 났을 때는 안 내리고불끄고 나면 내리고그래도 고맙지요논밭이 목이 말라서 혓바닥이 대자로 나왔는데, 모든 사람들에게 행운이 술술 내리시기를빕니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6.05 답글 0 리본 예쁘게 머리에 달고나풀나풀 걸어가는 꼬맹이, 나비같아요. ᆢᆢ(요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6.05 답글 0 지난 추억은 세월과 함께 서서히 잊혀져 가다 어느 날 문득 가슴 찌르는 아픔이 되어 살아나는 것이리~~(리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6.02 답글 0 디아스타제가 모자란 건지?.......................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6.02 답글 0 요맘때면 생각나는 뽕나무 열매 "오디" ᆢᆢ(디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6.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음보다는 지금이 중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6.01 답글 0 해마다 좋은 시를 쓰는 사람들(신춘문예),아, 나도 시를 잘 쓰고 싶다..........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5.30 답글 0 뵈줄 사람도 필요해...(해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2.05.30 답글 0 들꽃으로 왕관 만들어 줄 사람 손들어 봐 작성자 혜원(김혜정) 작성시간 22.05.30 답글 0 든든한 시산맥 회원님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5.30 답글 0 이전페이지 161 162 현재페이지 163 164 16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