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칭찬을 받을수록 겸손해야 지 우쭐거리면 오히려 건방지게 보이거든...(든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28 답글 0 어라하는 백제시대 왕을 일컫던 호칭 작성자 혜원(김혜정) 작성시간 22.05.27 답글 0 식도락가에게는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 호기심을 자극하는데가끔 추억 때문에 그리운 음식도 있어 작성자 벽계21 작성시간 22.05.26 답글 0 까마중 열매는 어릴적 밭고랑에서 따먹었던 간식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5.26 답글 0 다음날까지 오는 감동이 있을까(까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5.26 답글 0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한시름 놨습니다몇개월은 추위 걱정 안해도 되니까요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5.24 답글 0 지하철 입구에서너무 오래 자지 마세요.꽃 그린 관 속에서 영원히 잘 수도 있으니까요...(요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24 답글 0 라일락 나무 아래서 실컷잠을 자야겠다. 꽃이 될 때까지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5.24 답글 0 을지로 입구 역에 모처럼 나갔더니,87년도 근무하던 빌딩 뒷쪽에그 많던 포장마차는 간 곳이 없더라 ...(라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23 답글 0 다들 가지고 있는 욕심들, 누가 어떤 욕심들을 ..............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5.23 답글 0 루(淚)는 눈물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눈물이 많은 사람그렇다고 자주 울지마라!나도 아프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5.23 답글 0 기분 좋은 하루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5.23 답글 0 요술처럼 잘 되기를 바라기............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5.21 답글 0 다음 생은 다를테니,믿어 의심치 않아요.(요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21 답글 0 람바다를 추고 싶지만, 몸치. 음치.눈치.이번 생은 글렀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5.20 답글 0 죠리퐁을 안다면 틀림없이 아름다운 사람 작성자 혜원(김혜정) 작성시간 22.05.19 답글 0 지금 이 시간 당신은 무얼하고 계시나요? 혹, 절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? .....(죠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5.18 답글 0 간발의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2등이라니다음엔 한 발 먼저 출발해야지(지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17 답글 0 야금야금 문장을 곱씹어 보는 시간 작성자 혜원(김혜정) 작성시간 22.05.17 답글 0 동포들에게 총구를 겨누는 거북한 자들과 동녘에서 부는 바람의 진로를 잘 살피면, 우리는 행복할거야(야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16 답글 0 이전페이지 161 162 163 현재페이지 164 16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