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물만 가득한 물병에 꽃잎 하나 동동.........동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5.16 답글 0 들판 무논에 올챙이들이 꼬물꼬물~~~(물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5.16 답글 0 은피리 소리 들리던 오월 나무 이파리들....들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2.05.14 답글 0 니도 좋고 나도 좋은 ...........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5.13 답글 0 며칠후 며느리 감 집에 인사하러 온다니(니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13 답글 0 데카르트의 "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"를 생각하며~~(며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5.12 답글 0 로터리(rotary) 카페에서날이면 날마다 만났는데(데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12 답글 0 고동을 잡으러 바다로.............로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5.11 답글 0 까나페는 와인 안주로 최고 작성자 혜원(김혜정) 작성시간 22.05.11 답글 0 기똥찬 언어는 없을까?............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5.10 답글 0 닞은 곳에서 들여다보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5.09 답글 0 까실까실한 여름 이부자리 생각나는 한 낮.........낮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5.07 답글 0 자랑 거리가 지금도 남았을까(까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06 답글 0 들뢰즈는 프랑스의 철학자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5.06 답글 0 고여 있는 물속의 수초들은 평생 꽁무니를 따라 다니는 추종자들! (들) 작성자 도비도 작성시간 22.05.04 답글 0 요즘은 모든 것이 속전속결 느낌이 들지만 나는 여유를 같고 대기만성으로 자분자분 고고~~~(고)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5.03 답글 0 대기만성이라는 말 지금도 쓰나요?(요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5.03 답글 0 든든한 시산맥, 계속 번창 기대!(대) 작성자 하우 작성시간 22.05.01 답글 0 판판이 지는 게임에서 더 버티다 보면 손해만 더 커지거든....(든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.05.01 답글 0 예나지금이나 만고의 진리는 봄에는 꽃놀이 한 판을 거하게 열어야 한다는 점기름냄새 풀풀 풍기고 사람들 소리 지글지글 익게 만드는왁자지껄 꽃놀이 한 판 -- 판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4.29 답글 0 이전페이지 161 162 163 164 현재페이지 16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