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들어갑니다 받으세요, 복~(복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1.27 답글 0 다 좋을 순 없지, 낙엽을 밟아 보면 들리는 울긋불긋한 말들............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26 답글 0 지평선 위로 해가 떠오르면하루의 희망도 함께 떠오른다~~(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 거친 손을 뻗어나는 세상을 더듬는다작은 생명의 숨결바람에 스치는 풀잎하늘 낮은 구름의 무게까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5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마득한 그러나 영원할 것 만 같았던 날들추억이 되는 나이~(이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1.25 답글 0 을왕리 바닷가 갈매기 한 마리끼르륵 끼르륵 홀로 난다그 소리는 곁이 비어 외롭다는 뜻일까~~(까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4 이미지 확대 답글 0 풍요롭다는 말 한마디에 모두 비워버린 가을~(을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1.24 답글 0 하루가 다르게 색이 변하고 있구나, 우리 동네 단풍..........풍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24 이미지 확대 답글 0 짐을, 마음속에 무겁게 안고 가는 이의 얼굴에 웃음을 넣어주고 싶어요 ...하하하~~~~~~~~~~~~(하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11.23 답글 0 요플레 한 스픈으로허기가 줄어들고결핍도 잠시 사라짐 ~~(짐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른 것은 몰라도 그렇다면,몇번이고 괜찮아요-----(요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.11.23 답글 0 나는 떡갈나무숲에서 노루 발자국을 찾아 본다 <아침을 여는 시에서 인용> .......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23 답글 0 실패의 어둠 속에서도빛은 다시 피어나~~(나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째깍째깍 혼자 걷고 있는 시계오늘도 자기가 할 일에 충실~~(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라씨 성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싶었는데 요즘 내가 그분 책에 푹 빠져버렸다. 읽고 또 읽고 벌써 두 번째..........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20 답글 0 생각의 그림자는 우리의 생각에 따라채도가 달라~~(라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0 이미지 확대 답글 0 망을 보고 있었죠 서리할 때 제 임무는 망보기였지요 야~ 이놈들아 주인의 목소리가 들리는 순간,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먼저 도망갔죠달리다 엎어져 상처났던 흔적이 아직도 생생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.11.20 답글 0 까치가 남긴 한 줄의 울음 위로따뜻한 햇살과 번져오는 희망~~(망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20 이미지 확대 답글 0 길 따라 주욱 가면 누굴 만날까.............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1.19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요한 아침하늘에 흐르는 첫 햇살처럼오늘도 따뜻하시길~~(길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16 현재페이지 17 18 19 2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