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변치말아요 그 사랑~~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2.02.09 답글 0 다시 걷고 싶은 시드니 본다이 해변~~(변)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2.02.09 답글 0 지금 시드니는 여름막바지고요 소나기가 매일 댓차례 지나갑니다^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2.02.08 답글 0 기{氣} 흐르는 허공은 모두 나의 경작지..... (지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2.02.07 답글 0 중심만 잘 잡고 있기...........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2.07 답글 0 진짜, 봄이 문턱을 넘어선 것 맞죠? 꽃샘 추위가 시샘 중ᆢᆢ ( 중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2.07 답글 0 리본을 단 봄 소녀들의 즐거운 행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2.07 답글 0 은쟁반에 떼구르르르 구르는 봄소리 - 리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2.05 답글 0 고양이에 대한 두권의 시집, 이월은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2.02.04 답글 0 잔잔한 연못은 꽁꽁 얼어있고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22.02.04 답글 0 죠를 검색하니 죠리퐁 막걸리도 있어요입춘에 한 잔정월 대보름으로 또 한 잔...(잔)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2.02.04 답글 0 에궁^~ ㅜㅜ번갈아 오는 손님 치루다가 명절 연휴 후딱 지나갔네요. 어린 날의 명절 기분은 이제 돌아오지 않겠죠~~~~(죠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2.03 답글 0 요기조기 아주 가까운 곳에..............에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2.02 답글 0 행복은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요~(요)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2.02.01 답글 0 경치 좋은 곳으로 즐거운 여행(행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1.31 답글 1 나물밥만 먹다가 명절이면 지글지글 전 익어가는 기름 냄새, 코를 자극하는 고기 냄새, 시끌벅적 식구들 모든 것이 그리운 명절 풍경 --- 경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1.29 답글 0 지구에서 영원히 사라져라 코로나~~~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.01.27 답글 0 다음에 리어카에 폐지를 줍는 노인을 만나면 리어카를 힘껏 밀어 줘야지~~(지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1.27 답글 0 리어카에 폐지를 싣고가는 노인네 나이어린 차는, 연신 씩씩거리며 달려온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1.26 답글 0 등불 밝혀 들고 등마루 넘어갈 때 산속 마을에서 들려오는 개짓는 소리 (리) 작성자 신혜진 작성시간 22.01.26 답글 0 이전페이지 171 현재페이지 172 173 174 17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