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야~호 돼지꿈을 곧 꾸게되실 이복희 선생님과 친한척하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질 것 같네요 꼭 1등 되시라고 기도합니다돼지꿈으로 1등 ---- 등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1.25 답글 0 돼지꿈 꾼 날은 꼭 복권을 사고 말테야 ~~~ (야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2.01.25 답글 0 야단스럽게 살아도 돼 작성자 권상연 작성시간 22.01.24 답글 0 때가 되면 코로나가 물러날 거야(야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1.24 답글 0 까맣게 잊고 있던 나의 유년의 뒤란을 서성일 때~~~(때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1.21 답글 0 밀당 아직 잡아당기는 끈이 남아 있다는 건 살만한 희망이 1%라도 있다는 것일까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2.01.21 답글 0 요즘 정신시끄러운것은 개판인 정치 때문...그래서 어제밤에 걸려온 선거 여론 조사에 성실하게 응했다 내용은 비밀 ---- 밀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1.20 답글 0 다 함께 손잡고 가요~~~~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2.01.19 답글 0 나 보기가 역겨워/ 가실 때에는 /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.~~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.01.18 답글 0 요구르트 세개로도 해결 안되는 시어머니 변비를 어쩔까나 ~~~(나) 작성자 권상연 작성시간 22.01.18 답글 0 걸레질하다가 허리 삐끗해 고생 무지하고있지요~~요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2.01.17 답글 0 톱날 틈에 숨겨 보이지도 않을걸...........걸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1.14 답글 0 며느리 발톱은 어디에 있는 발톱?(톱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1.13 답글 0 분리수거 하듯 삶을 꾹꾹 눌러 담아놓고 휴! 한숨 돌리며 ~~~ (며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1.11 답글 0 마 ~마 ~마 교장선생님의 훈화말씀의 시작은 항상 마부터 시작되었다 마~ 학생 여러분! --- 분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2.01.11 답글 0 음미합니다."용서는 단지 자신에게 상처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라 그것은 그를 향한 미움과 원망에서 스스로를 놓아주는 것이다그러므로 용서는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사랑이다" ㅡ 달라이라마 ...(마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2.01.09 답글 0 용서하는 마음이 가장 지혜로운 마음(음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1.08 답글 0 지금까지는 잘 세우고 있어용.........용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.01.06 답글 0 자!자! 이제 2022년 모두 복되시기 바랍니다.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?~~(지)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2.01.06 답글 0 다 함께 코로나를 이기자(자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.01.05 답글 0 이전페이지 171 172 현재페이지 173 174 17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