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네 개의 모서리가 아름다운 방............방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.12.02 답글 0 날 새는 줄 모르고 탐닉했네.아 떠오르는 태양아지표면에서 기를 쓰고 솟아오르네.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21.12.02 답글 0 각자 다른 생각이지만 한 생각으로 내리는 눈처럼.....하나되는 날~~~~~~~~(날)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1.12.02 답글 0 침엽수는 겨울을 제일 좋아할 것이다 -수경 생각- ----- 각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2.01 답글 0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살바토레 아다모의 Tombe la neige 가 그리운 아침........./침/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.12.01 답글 0 길은 길을 잃었던 그곳에서 시작되더라...(라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11.30 답글 0 복을 짓고 복을 받는다는 것....만나고픈 사람 만나러 가는 길~~~~~~(길)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1.11.29 답글 0 임들을 어제 행사장에서 많이 보아서, 행복(복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11.28 답글 0 고민하지 마세요 . 모두들 다아그렇거든요, 문선생님............님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.11.26 답글 0 요즘 난 자주 묻게 되는 질문이 있다. 잘살고 있나고~~~~~~~~~~~~(고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11.26 답글 0 크레파스로 사계절을 그려보는 오랫만의 동심이네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1.11.25 답글 0 간간이 들려오는 낙엽 뒤척이는 소리는 겨울의 노크......크 작성자 김영숙(수람) 작성시간 21.11.24 답글 0 지금 생각해도 아름다운 그 순간..........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.11.23 답글 0 지우개로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들은 왜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지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1.23 답글 0 닥종이로 만든 인형들은 서로 어찌나 정답던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1.11.22 답글 0 봄이라는 글자에 가슴이 콩닥콩닥.................닥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.11.22 답글 0 유적지 탐방 중 고창 고인돌 아래 누워봄......./봄/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.11.22 답글 0 함양에 다녀온지가 한 달이 훌쩍 지났네유(유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11.22 답글 0 봐라는 끝말이 어려워 바람 타고 공간이동을 함...(함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11.20 답글 0 서울에서는 깐닥잘못했다간 코베어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란 시골 촌년은 지금도 서울가기가 두렵다 누가 내 코를 베어갈까봐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1.20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76 177 178 179 18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