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........../서/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.11.19 답글 0 유체이탈이라도 하여 훨훨 날아가고 싶은 가을날~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1.11.18 답글 0 정확하게 동주문학상 시상식이 열흘 남았네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11.17 답글 0 요술단지를 파는 가게에 갔는데 문은 열려있고 주인장은 없었다 벽 한쪽에 포스트잇에 이런 글귀가 적혀 있었다 "안녕 요정" --- 정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1.15 답글 0 까닭을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죠, 고갱이 타이티로 간 이유! 지금 우린 어디로 가고 있나요~~~~(요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11.11 답글 0 요사이 의욕 저하, 날씨마저 보태주는데 11월초부터 이리 추우면 겨울은 어찌하라고요. 정신 바짝 들게 하는 시 한 편 따뜻한 꽃차처럼 마시면 될까?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1.11 답글 0 함초롬 꿈속에 내린 '첫 문장을 비문으로 적는다' 이 문장을 그대로 시제로 하여 썼죠. <시와 경계>에 발표하였지요...(요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11.09 답글 0 날이면 날마다 꾸는 꿈은 아니라서 어젯밤 꾼 그 꿈은 무엇을 상징하는 걸까? 꿈해몽이 필요함 - (함)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1.09 답글 0 요들송이 울려 퍼질것 같은 투명한 날....../날/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.11.09 답글 0 죠스바 먹으면 그의 써늘한 삶은 쉽게 다가오지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1.11.08 답글 0 삶을 이어 쓰는 것은 사실 쉽지 않죠...(죠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11.08 답글 0 당간지주와 같은 삶...(삶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11.07 답글 0 함지기의 밀당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1.06 답글 0 기를 펴는 유유함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1.11.05 답글 0 유유하게 산다는 것도 가끔은 필요한 시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11.05 답글 0 우슬뿌리가 관절염에 그렇게 좋다지요 그렇다면 우슬뿌리 캐러 들로 산으로 가야하남유?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1.02 답글 0 다시 새겨보는 다짐, 11월 1일.어제가 시의 날이었다우~............../우/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.11.02 답글 0 정신을 차리고 연말을 보내려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11.01 답글 0 요즈음 가을잎들이 절정!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10.30 답글 0 금줄 답니다아~ 우리 암탉이 오늘 아침 일남이를 낳아부렀어요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1.10.28 답글 0 이전페이지 176 현재페이지 177 178 179 18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