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죠깅하는 꿈은요? 꿈해몽 궁금 --- 금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0.27 답글 0 꿈에서도 춤을 주는 꿈은 좋은 꿈이죠..........죠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.10.25 답글 0 라라랜드에 나오는 노란 원피스를 입고 랄랄라~~춤과 노래를 부르는 꿈~~~~~~(꿈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10.25 답글 0 즘은 줌의 동생, 선거가 있을 때는 친구도 적이 되고 가족도 때론 갈등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소신껏 신념에 따라 -- 라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0.25 답글 1 '요'는 공자에 의해 덕, 정의 및 이타적 희생의 본보기로 찬양되었던 제왕이라해요.그런 지도자 선출 되길 바라는 요즘...(즘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10.23 답글 0 면을 세워주고 싶은데, 가을만 먼저 가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10.23 답글 0 네 품에 쓰윽 던져주고 싶은 시월, 천천히 갔으면...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1.10.21 답글 0 나나 무스꾸리의 노래를 들으며 오전을 보내도 좋겠네 --- 네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0.21 답글 0 네잎클로버를 찾았다 행운이 오려나?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1.10.19 답글 0 움직이기 싫다. 집콕, 방콕, 콕콕하다 가을이 가네~~~~~~~(네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10.18 답글 0 게걸음 따라 해보세요 옆구리에 힘이 들어가 다이어트에 도움.............움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.10.18 답글 0 음악과 함께 흐르는 시낭송이 귀를 즐겁게..........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.10.17 답글 0 득량역에는 아름다웠던 유년의 기억이 곳곳에 남아 있음 --- 음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0.16 답글 0 집집마다 시산맥 책이 한가득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.10.14 답글 0 요술램프를 켜고 별빛 쏟아지는 까만 밤을 올려다 볼 수 있는 평상이 놓인 시골집...(집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10.14 답글 0 서울이 뭘 그리 좋다고, 머리 아프게바글바글 모여 사는지...각자도생 흩어져서삽시다. 서울만 대한민국인가요?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.10.13 답글 0 다리위를 산책하는 내 다리 사이로 홀로 떨어져서 뒹구는 올해의 이른 낙엽 한 장 언젠간 떨어지겠지만 뭐가 그리 급해서--(서) 작성자 박선 작성시간 21.10.13 답글 0 로또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세상은 우리를 더, 힘들게 한다.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.10.13 답글 0 나는 19세의 나로............로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.10.13 답글 0 다시 되돌아갈 수 있다면 당신은 몇 살의 나와 마주 하고 싶은가요? 몇 살의 나. (나)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0.13 답글 0 이전페이지 176 177 현재페이지 178 179 18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