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기저질환 때문에 약으로 산다.자주 내가, 나에게 무관심하다.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.10.12 답글 0 신나게 한 판 살다가 가기............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.10.12 답글 0 요구르트에 과일을 듬뿍 넣고 아침식사 대신.........../신/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.10.12 답글 0 저울질 할 시간 없어요. 지금 당장 지구의 온도를 단, 1도라도 내려야한대요~~(요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1.10.10 답글 0 다들 그렇게 생각은 합니다하지만 실천이 더디지요환경정화운동은 내가 먼저.........../저/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.10.08 답글 0 이후, 우리의 모든 걸음에는 환경이 함께 하기를 생각하고, 또 다짐한다~~~~(다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10.07 답글 0 나름대로 지켜온 환경 지킴이 (이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10.06 답글 0 체했을 때 필요한 건 바늘이거나 매실엑기스 이거나 또 무엇이 있으려나? --- 나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0.04 답글 0 는개비 내리는 밤, 밤을 잊은 그대여..이런 말도 있더라"가장 훌륭한 제자는 스승을 욕보이는 자이다스승의 문하에서 떠나라 스승을 뛰어 넘으라" ㅡ니체...(체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10.03 답글 0 체 게바라 평전을 생각합니다활자 속의 삶보다 발로 뛰는 땀을 사랑하는........../는/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.10.02 답글 0 니체의 명언을 찾아봤어요'강한 집념이야말로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리의 적이다' 이런 문구가 있네요 오늘은 시월 첫날 그래도 저만의 집념을 갖고 싶네요요로 끝내면 끝말잇기 재미없으니께요 니체 ----------------- 체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10.01 답글 0 다용도실 벽에 숨어있던 모기가 발을 깨물었다아직도 입이 삐뚤어지지 않았다니.........../니/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.09.30 답글 0 늘 우리의 걸음은 바쁘고, 우리의 행동은 무모하고, 우리의 시선은 앞만 본다~~~(다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09.29 답글 0 자신을 칭찬하고 위로하는 오늘......./늘/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.09.29 답글 0 '을'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후보자...(자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09.28 답글 0 께름칙한 일은 하지 말아야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것을~(을)('께'자 덕분에 단어 검색 해봤네요~~)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1.09.28 답글 0 로맨틱한 시인들은 문학활동도 시산맥과 함께 !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21.09.28 답글 0 기진맥진... 아침 8시 산으로 올라 오후 2시에 하산, 보고 싶었던 능이는 못보고요 노루궁뎅이 버섯 서너 개, 영지 버섯 서너개그리고 밤 한봉지의 수확물을 들고 왔어요 산행은 힘들지만 수확물을 보면 웃음이 저절로 ---- (로)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09.27 답글 0 위로와 사랑이 넘치는 여기................기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9.22 답글 0 맥에서 새로운 글자를 탄생해보는 한가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09.21 답글 0 이전페이지 176 177 178 현재페이지 179 18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