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에고, 알록달록 단풍잎이 후드득 다 떨어졌어요. 내년을 또 기약~~(약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5.11.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데자뷔처럼 흐릿한 기억 속숲은 말이 없고 데리고 온 적 없는 쓸쓸함만 곁에~~(에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리 잘하는 이가 아이큐가 높다는데 ..........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1.17 답글 0 침울해 하지 말아.~~요. 멋진 단풍 계절, 가을이잖아요? 어머! 겨울이 막~ 쫓아 오네요(요) 작성자 nice 작성시간 25.11.17 답글 0 인생무상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아침..........침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1.16 답글 0 고 박성현 시인은 시단의 신사이고 진정한 시인!(인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11.16 답글 1 나는 다이어트 중!비웃는 냉장고~~(고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워싱턴 분위기는 가을하고도 단풍하고도 별로 상관이 없다나..........나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써늘한 날씨에 밖에서 놀면,감기 걸리기 쉬워...(워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.11.12 답글 0 들로 산으로 뛰놀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.11.12 답글 0 컥컥 거리는 소리에 돌아보니 그것도 언덕이라고 힘들어요~ 숨을 몰아쉬는 아이들...........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11 이미지 확대 답글 0 간절기 바람 속, 혼자 걷는 길마음 한켠이 울컥~~(컥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11 이미지 확대 답글 0 희망은 멀리 있지 않다.자신을 믿는 그 순간~~(간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10 이미지 확대 답글 0 걸개가 있는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, 걸개의 제목은 "삶은 유희" ``````(희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11.09 답글 0 집이 이렇게 많은데 왜 내 집이 없는 거야 ? 한숨 쉬는 사람도 많지만 어쩌면 머지않아 도시는 집으로 넘쳐나고 사람은 줄어들 걸,,,,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08 답글 0 들어오는 사람은 많고 나가는 사람은 없는 분주한 우리집~(집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1.07 답글 0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작은 마음의 파편들 ~~(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억새가 최상의 상태를 갖게되는 계절이네요 주말에 억새 보러 들로 산으로 갑시다 그럴거지요? 약속!!!!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.11.07 답글 0 까마득히 잊힌 기억~~~~(억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07 이미지 확대 답글 0 날개를 본 적이 있습니까? (까) 작성자 남영희 작성시간 25.11.07 답글 0 이전페이지 16 17 현재페이지 18 19 2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