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기어이 열대야는 왔고, 어찌 견딜꼬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07.22 답글 0 요글래 다시 살아나는 끝말잇기 열기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07.20 답글 0 다 잘 될것입니다. 우리가 소망하는 것이 우리를 위한 것이라면, 그것이 '우분투' 정신이니까요..(요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07.19 답글 0 들머리 날머리 오고가는 인생길에 우리는 누구의 가슴에 남아있는 사람일까?정으로 태어났으니 마음에 닿는 삶이고 싶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.07.19 답글 0 도시마다 꿈틀거리는 경제의 이야기들.............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7.19 답글 0 다대포 해수욕장에 넘실거리는 저 파도, 파도, 파도...........(도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.07.18 답글 0 에둘러 대다말고 곰곰히 생각해본다. 나는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사람이었는지, 산다는 게 그렇게 호락호락하고 만만한 것이 없다는 것을나이를 들 수록 느낀다.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.07.17 답글 0 기운 차리려고 잔대 넣고 영지 넣고 인삼 넣고 장작불로 오리백숙 해서 먹었어요 초복에 ---- 에 작성자 수경(정수경) 작성시간 21.07.15 답글 0 웃으면 하루가 젊어진대요. 많이들 웃기...........기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7.15 답글 0 요리 보고 조리보고... 새내기가 여기 저기 기웃 기웃 (웃) 작성자 Teo Kim 작성시간 21.07.13 답글 0 네잎크로바를 따서 여러분께 보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07.12 답글 0 길따라 걸었네 그대와 함께 했던 길당신이 내 길이었네(네) 작성자 조양상 작성시간 21.07.10 답글 0 다들 장마와 무더위 코로나 창궐시기에 건겅 잘 챙기시길^^---------길 작성자 초원의빛 작성시간 21.07.09 답글 0 .....것도 일종의 특허인지 모른다*~~~(다)*(심보선의 <풍경>에서.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.07.09 답글 0 요물을 발견하면 반드시 밀페용기에 담아올 것 - 것 작성자 수경(본명 정수경) 작성시간 21.07.08 답글 0 기가 너무 세네요 남부 지방에 서 있는 장마전선 어떻게 골고루 뿌릴 수 없나요~~~~~~~~ 요 작성자 손정애 작성시간 21.07.06 답글 0 용용 죽겠지 하고 도망가기............기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7.06 답글 0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마세용~ --- 용 작성자 김현동(시답잖은시) 작성시간 21.07.05 답글 0 게걸스럽게 밥 먹다 말고..... 내 계좌를 쟈스민 선생님께 알려드려 말어? ----- 어 작성자 수경(본명 정수경) 작성시간 21.07.04 답글 0 월말까진 네게 빌린 돈 꼭 갚을게~~~(게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.07.04 답글 0 이전페이지 181 182 현재페이지 183 184 18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