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면발 두툼하고 식감 쫄깃한 사누끼 우동이 입맛을 당기는 아침 ~~~(침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.05.18 답글 0 뭐라구요? 심 봤다구요?코로나로 지친 몸 나도 한 뿌리 캐 먹어 봤으면.~~면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1.05.17 답글 0 심은 애기삼만 봤어요 그냥 인사만 나눴고요 그대신 대물 잔대 두뿌리 캐왔어요 뭐 인생이 그렇지요 뭐 ----- 뭐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5.17 답글 0 만약에 내일 산삼 산행에서 내가 산삼을 딱 한 뿌리만 캔다면... 어떻게 해야해요? 산신령(님)은 줄 생각도 없는디 김치국물부터 마심----- 심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5.14 답글 0 지금 먹는다고 맛 없는 건 아니지만..............만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5.14 답글 0 게맛은 겨울이 최고지..............지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5.13 답글 0 발걸음은 경쾌하게, 여름은 뜨겁게, 서로의 손은 따스하게~~~~~~(게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05.12 답글 0 기대만발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5.12 답글 0 첵크 체크 해주세요 절대 끝말잇기 방에 불끄기 없기로. 절대 방에 불끄기 없기(기)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5.10 답글 0 득의양양하지요 시창고가 가득하다면요 오랜만에 출첵!^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1.05.08 답글 0 곳간에는 쌀이 가득, 詩가 다득, 꽃이 가득 , 댓글이 가득, 인정이 가득 ... 무엇이든 상상하는 모든 것이 가득 --- 득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5.08 답글 0 지금 여기 우리가 사는 소중한 곳(곳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05.07 답글 0 날마다 오는 어린이날이 아니니 주위 둘러보셔요 어린 양이 울고 있는지~~~~~(지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05.05 답글 0 요시절이 좋았다 용돈이라는 것도 없었고 선물도 없었지만 그냥 좋았던 어린시절의 어린이 날 (날)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5.05 답글 0 음악시간에 부르는 동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05.03 답글 0 장기화 되는 covid19, 지쳐가는 우리들 마음~~~~~(음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.05.01 답글 0 탈탈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는 자기 합리화에 최고의 문장 ------ 장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4.30 답글 0 움막 속에 펼쳐지는 소소함의 일탈 ---- 탈 작성자 조재훈 작성시간 21.04.28 답글 0 반신반의 하지 말고 오롯이 하나의 믿음만 갖게되면 인생이 즐거움 ----- 움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4.28 답글 0 기대되는 제주도 여행, 좋은 詩想을 얻을 수 있을까 설렘 반 고민 반~~~~(반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04.26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86 187 188 189 19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