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과대평가는 기분은 좋은데 앞일이 걱정되고 과소평가는 기분 나쁘지만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고(열받아서 더 열심히)----- 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4.05 답글 0 아주 잘 되었어요, 4.3 특별법 통과...(과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04.03 답글 0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인 줄 알아?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.04.03 답글 0 화이트 와인 모젤의 향을 음미하면서 봄 비 소리를 듣는 4월의 첫 주말...(말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04.03 답글 0 음악적으로 들을 수있는 교장선생님의 훈화..........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4.03 답글 0 마~ 학생 여러분! 여러분은 우리나라의 대들보입니다 마~ 교장 선생님의 훈하 말씀엔 늘 마~로부터 시작되었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4.03 답글 0 네이~이(사극에서 자주 등장하는 버젼으로 꼭 읽어주세요) 봄에 당도했으니 이젠 초록을 준비하면 되겠사옵니까?(이 부분에서도 사극 버젼으로 읽어주세요) 마마 ------(마)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4.01 답글 0 고속도로를 달리고 봄을 달리고 또다른 봄에 도착했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1.03.31 답글 0 나긴 났다고 분명 났다고.....고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3.31 답글 0 까무러치게 아름다운 날엔 벚꽃 터널로 가자 밤이면 더 좋고 새벽이면 더 좋고 우리가 나누었던 키스에 대해 생각해 보자 그때 너의 입술에서 벚꽃향이 났었나? (나)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3.31 답글 0 요구사항이 무엇일까(까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03.31 답글 0 운수대통이란 게 봄 꽃 만발하는괘를 뽑아 든 거지요한동안 꽃놀이패에 도끼 자루 썩는 줄모를 겁니다요. (요)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1.03.29 답글 0 야간에 벗꽃 터널을 달렸어요. 뜻하지 않게 잘못 든 길에서 길이 열렸어요. 야홋 멀미나는 행운^^(운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03.29 답글 0 까닭없이 가슴이 뛰는 건 무엇때문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알 수 없어, 스스로 내린 결론은 봄때문이야 아무렴 봄때문이야 (야)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3.29 답글 0 어느덧 3월도 막바지, 4월은 또 어떤 목소리로 우리를 맞이할까?~~~~~(까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.03.28 답글 0 '력력히'는 '역력히'의 북한어. ~~~(어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.03.27 답글 0 댜육이의 놀라운 생명력...(력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03.26 답글 0 나무에서 미친듯이 날뛰는 봄을 포옹합니다...... 다 작성자 손정애 작성시간 21.03.25 답글 0 화창한 말에는 무엇이 있나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3.25 답글 0 이리 저리 온갖 말들이 모여있는 말모이, 잼나게 본 영화................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3.24 답글 0 이전페이지 186 187 현재페이지 188 189 19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