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여우비처럼슬픔과 따뜻함이 동시에 떨어지던 날~~(날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판은 온통 황금빛이여............여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1.06 답글 0 고해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들........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06 답글 0 다 말하지 않은 문장들이저녁의 등뼈가 되어 비스듬히 눕고~~(고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정말로 시간이 남아돌아서 끝말잇기 한다고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.겨자씨보다 작은 애정일지는 몰라도시산맥이 활기차고 문단에 큰 산맥으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모두들 관심을 가지고 격려하고소소한 이야기라도 귀 기울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.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툭, 던지고 갑니다.끝말잇기에 댓글을 쓰시는 모든분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. ~(다)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5.11.05 답글 0 다 썼다고 믿었던 마음 한쪽에아직 소리가 되지 못한 말이 있었다말이 되기엔 아직 젖어 있는 감정~~(정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04 이미지 확대 답글 0 틀니를 하면 음식맛을 못 느낀다고 하는데우리 어머니그곳에서 무슨 음식을 드시고 계실까?오늘도 마음만 다독거려 본다. ~(다)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5.11.03 답글 0 겨자빛 햇살 한 줄창문 틈으로 스며든다작은 씨앗 같은 결심이마음 속에서 꿈틀 꿈틀~~(틀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도란도란 하기 좋은 겨울, 겨울의 장점을 찾아 추위까지 즐기자 즐겨~! ~~~~~~~(겨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11.02 답글 0 구름은 천천히 흘러가고구역마다 다른 삶의 이야기~~(이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1.02 이미지 확대 답글 0 네가 사준 점심 맛있었어, 친구야, 처음엔 요거 뿐? 했는데 먹다 보니 배가 부르더라구. .........구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1.02 이미지 확대 답글 0 해오라기 한 마리물가에 서서물 속 그림자를 바라본다학수고대누구를 기다리는지날이 저물어도 돌아가지 않네 ~ (네)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5.11.01 답글 0 네 손끝이 스친 자리작은 꽃 하나 피어나고마음은 조용히너를 닮아간다 오늘도 행복해~~(해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0.3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 다른 사람믈이 만나 경주에서 회의를 하고 이런저런 소식들이 넘쳐나는데 십일월이 슬그머니 경계를 넘고 있네.............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0.31 답글 0 날마다 내가 빛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~~(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0.31 이미지 확대 답글 0 금요일 , 오늘은 10월의 마지막 날.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5.10.31 답글 0 지금은 단풍의 계절, 설악산 단풍은 하루에 20키로씩 남하해 ,정읍 내장산 ,고창 선운사단풍이 보는이로 하여금...(금)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.10.30 답글 0 까마중 효소를 넣고 총각김지를 담가.어린 뽕잎을 송송 썰어 넣으면 더 좋겠지~(지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0.30 답글 0 욧, 우리가 앞으로의 날들은 어떤 색으로 물들까~~(까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0.30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, 모두 다, 마카 다 떠나면 소는 누가 키우나고욧~~(욧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5.10.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16 17 18 현재페이지 19 2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