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가오는 봄은 그리 멀지 않았네요ㅜ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~~~면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1.01.07 답글 0 요즘 추위 넘 춥습니다 작성자 rkdirhrfl 작성시간 21.01.07 답글 0 측백나무 곁에서 맑은 시간이 흘러요(요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.01.07 답글 0 나는 우측으로 핸들을 틀어 방향을 잡습니다 직진보다 더 재밌는 일이 많을 것 같은 우측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1.05 답글 0 라랄라~네가 멀리서 다가오고 있구나...(나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01.04 답글 0 나에게 따뜻한 위로를 받으려 하지말고 가치있는 삶을 위하여 배려의 방향 지시등을 켜라.....(라)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1.01.04 답글 0 당신은 누구십니까?나~는 코로나그 이름 우울하구나(나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21.01.04 답글 0 봄은 이미 우리들 마음 속에 와 있는데 갸륵한 겨울이 산기슬 아래 꽁꽁 얼려놓고 풀리지 않는 당 ~~~ (당)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1.01.04 답글 0 강이 꽁꽁 얼었나 내 마음이 꽁꽁 얼었나 봄바람이 꽁꽁 얼어서 못오시나 흰소 무등타고 어서오소 봄.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.01.03 답글 0 요즘의 화두, 역병 때문에 더 두드러진 건강...................강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.01.02 답글 0 오늘 새해 첫날 저는 특별한 기도, 천도재를 봉행하였습니다.흰소의 해에는 특히 자기관리를 잘해야한다네요. 모두모두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( )...( 요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.01.01 답글 0 금요일입니다. 신축년 1월1일입니다. 소처럼 부지런히 묵묵히 시의 길을 가겠습니다.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21.01.01 답글 0 큼직한 상을 받는 이들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지 자못 궁금 (금)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.12.31 답글 0 요를 자스민 선생님께 받아서~ 올 한 해 끝말잇기 덕분에 겨우겨우 살았습니다 2021년에도 재미나게 끝말잇기 이어가요여러분~~~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소 수천마리 무게만큼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31 답글 0 여러분,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~~~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12.30 답글 0 짐스러웠던 모든 일들을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와 함께 털어내면서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.새해 새날을 환한 마음으로 맞기 위하여...(여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12.30 답글 0 '당근을 먹던 토끼가 시를 먹기 시작했다' 결국 시를 쓰는 토끼가 되었다 과연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? 너무 과학적인 사고로 읽거나 생각하면 끝말잇기는 재미 없어짐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29 답글 0 요즘은 한잔 걸치자는 친구도 없고 무슨 낙으로 사능건지 모르겠당 토끼 풀이나 먹어야겠당 ~~~ ^*^ 당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12.29 답글 0 듀오백 의자가 요통을 예방하는 의자로 인기가 높다는데 써 본적이 없어서 뉴의 끝말이어가는데 사용하니까 좋은데요ㅡ요 작성자 김 태원 작성시간 20.12.28 답글 0 면대하던 날들이 축복이었슴을 알게한 코로나19 여 2020ㄴ녀과 함께 아ㅡ듀!!!...(듀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12.28 답글 1 이전페이지 191 192 193 현재페이지 194 19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