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야~호 2020년 끝이 다가와요.2020년 끝나고 코로나도 끝나고 제발 다시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~(면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20.12.28 답글 0 씀바귀를 음식 재료로 사용하기 보다는 토끼먹이로 줬습니다 쓰디쓴 풀을 토끼는 무슨 맛으로 먹을까 궁금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'쓴것이 약이야' 하며 먹었지싶습니다 "쓴 것이 약이야" ---- 야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28 답글 0 아주 좋은 말씀...(씀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12.27 답글 0 네,네,네라고 상사앞에 굽실 데는 것보다 아니요라고 말하는 부하직원이 더 멋지잖아~~(아)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0.12.27 답글 0 작심하고 공부를 더 해야 하는지 글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...................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.12.26 답글 0 죠로 시작할까? 어로 시작할까? 어로 시작하면 크리스마스 이브를 이어가는 거고 죠로 시작하면 크리스마스로부터 시작하는 거고 나는 아직 어리니까 산타할아버지가 주는 선물이 좋으니까 나는 아직 어려 오십줄에 있으니까(산타할아버지 선물 죠!) 그냥 죠로 시작 ---- 작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26 답글 0 다들 이브는 잘 지내시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맞으셨죠?...죠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.12.25 답글 0 브~자로 시작할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편하게 갔습니다.ㅋㅋMerry Christmas!Happy New year!!!(어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20.12.24 답글 0 용이 오늘밤에 나타나 바이러스를 모두 흡입한다면 세계는 코로나로 청정지역이 되고 우리는 옹기종기 모여 크리스마스를 즐길텐데... 이런 상상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크리스마스 이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24 답글 0 쓸쓸을 쓸모있게 잘 보내봅시다용~모두 굿저녁되세용~^^♡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.12.23 답글 0 빨리 지나가기만 바랬는데 막상 며칠 안 남은 2020 달력 바라보니 맘이 영 쓸쓸.. (쓸) 작성자 신혜진 작성시간 20.12.23 답글 0 고스톱 룰을 잘 모르니까 전략적이기 보다는 무조건 나와있는 것 따먹기만 해도 고수들을 이기는 건. 순전히 운빨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23 답글 0 만둣국에는 김치가 궁합이 최고, 이 또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고~~~~~(고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12.23 답글 0 당랑거철ㅡ자연 앞에 선 인간에 오만 ...(만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12.23 답글 0 이 끝말잇기로 늦기전에 고백해야겠어요 문우님들 사랑합니당~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0.12.22 답글 0 루머도 코로나 때문에 시들, 시들했고 폐선같던 2020년도 굿바이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22 답글 0 지루한 해넘이 노을에 경자년도 서서히 기울어 정박한 폐선처럼 굼뜬 하루~~~~~(루)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12.22 답글 0 해맑은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(지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12.22 답글 0 고고씽 눈썰매는 달린다. 취리히공항을 향해~~~(해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12.20 답글 0 스위스행 비행기를 타고 우리는 눈 사이를 달립니다 쌩쌩쌩~ 눈썰매는 어느새 스위스행 비행기가 되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19 답글 0 이전페이지 191 192 193 194 현재페이지 19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