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스위스행 비행기를 타고 우리는 눈 사이를 달립니다 쌩쌩쌩~ 눈썰매는 어느새 스위스행 비행기가 되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19 답글 0 군 고구마 생각나는 겨울 입니다 밤 사이 우리 동네 눈이 왔어요코로나 조심, 감기 조심, 운전길 조심 메리크리스마스~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.12.18 답글 0 줘..는 참 어렵군...(군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12.17 답글 0 어(얼)음처럼 얼어버린 그녀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 줘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17 답글 0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속에 주인공은 싫어~~~ 작성자 이호균 작성시간 20.12.15 답글 0 위주머니에 손 넣고 눈 온날 비닐포대 썰매타다 넘어져서 코 깨진 날~~~~날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12.14 답글 0 당산나무에 눈이 소복하게 쌓이면 어느새 아이들은 뒤똥산(뒷산)에 모여 눈싸움을 하거나 비닐포대로 썰매를 타곤했었다 제일 스릴있게 썰매를 탈 수 있었던 곳은 무덤 위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14 답글 0 출출한데 뜨끈한 꽂이 오뎅 하나 드시고 갑시당~~~^^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12.14 답글 0 며칠째 두문불출~~~~출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12.13 답글 0 지주 당간 흔들리던 웃음소리가 조금씩 메말라가고 깨알 떨어진 빈 짚단처럼 흔들리며 ~~~며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12.12 답글 0 년(연)연하면 시흥시에 연꽃단지(관곡지)가 생각납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겨울풍경밖에 없지만요 여름에는 연의 세상 연~천지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12 답글 0 다사다난 이 해우년 지겨운 이 해우년~~~~~년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12.12 답글 0 필히 이번 주말 코로나19 확진자 마이너스 찍고 반전으로 돌아가길 비나이다.(다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20.12.11 답글 0 태산명동에 서일필!~~~~필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12.11 답글 0 상상을 초월하는 코로나19 사태...(태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12.11 답글 0 요플레에서 가끔은 은목서 향이 나던데요 시집에서 그 시인만의 독특한 향이 나는 것과 같은 현상?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10 답글 0 문이레님을 향한 은목서 향기는...03시 39분의 편애였어요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0.12.10 답글 0 은목서 향기처럼 고운 이레님께 맑은차 대접하듯 소박한 정때문~~~(문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12.10 답글 0 맛깔난 끝말잇기, 그 맛의 비법은? ~~~~~~~~(은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12.09 답글 0 고드름을 톡,하고 따 시럽을 콕, 찍어 먹어요 아마도 독특한 맛이 날 거에요 겨울맛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12.08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96 197 198 199 20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