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술의 둠스데이를 뇌아리며술을 마시며 시를 쓴다제목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아마도 오늘의 나,혹은 내일~~~(일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.04.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말을 예쁘게 하는 것도 기술(술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.04.18 답글 0 것 : 의존명사, 사물 일 현상 따위를 추상적으로 이르는 말, 사람을 낮추어 이르거나 동물을 이르는 말, 그 사람의 소유물임을 나타내는 말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.04.17 답글 0 까만 옷이 잘 어울린다는 것은젊다는 것(것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.04.17 답글 0 로마가 보여주는 것 중 하나는 역사의 무대 위에서 로마의 멸망은 계속 반복된다는 것 아닐까................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.04.17 답글 0 업그레이드를 즐기는 나는, 오늘 또 한 번 나를 갱신했습니다.지나온 세월 위에 소중한 오늘 하루를 더해, 더 깊고 단단해진 나로 ~~~(로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.04.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즘 미세먼지도 적고 날씨가 너무 좋아.기분도 업(업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.04.16 답글 0 다들 봄이 왔다고, 온통 봄을 즐기느라 분주한데그 화사한 풍경 속으로 차마 발을 들이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.궁금하시다면여러분 주위에서 한번 찾아보세요~~~(요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.04.16 이미지 확대 답글 0 득구가 어디론가 가버렸다는 소식이 들리고 배 아래 물 속에 어른 거리는 것들의 정체는 알 수가 없다............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.04.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인사동 나들이는 항상 즐거워. 먹거리, 볼거리가 가득~~-~(득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.04.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은은하게 퍼지는 꽃향기가 매혹적인 (인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.04.15 답글 0 옹아리, 병아리, 항아리, 장다리.... 리 리 릿 자로 끝나는 말은? ...(은) 작성자 김태호 작성시간 26.04.15 답글 0 길고양이가 이제 밥 때 찾아 와서 야옹(옹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.04.14 답글 0 지금 떠나는 이 길은 나를 만나러 가는 길~~~(길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.04.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워버려 싹 다 지워버려, 그런데 내게 있어서 지우고 싶은 것이 뭐였지?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.04.14 답글 0 선공이 나을까? 후공이 나을까?도전은 역시 선공이지(지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.04.14 답글 0 다 가지고 있으면 건강관리를 두배로 더 해야겠지요? 나이들면 건강관리가 최우선 ~~~~~~~~~~~~~~~~(선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.04.13 답글 0 고지혈증과 혈압이 있으신 분들은 식단 관리와 운동을 꼭 병행하시며,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~~~(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.04.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님도 보고 뽕도 따고오늘은피정도 하고 재능기부 강의도 하고(고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.04.10 답글 0 셈 내시는 겁니까 ? 시방 요, ㅎㅎ정수경 시인님~~(님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.04.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. 1 현재페이지 2 3 4 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