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, 모두 다, 마카 다 떠나면 소는 누가 키우나고욧~~(욧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5.10.30 이미지 확대 답글 0 번잡한 세상,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. -(다)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5.10.29 답글 0 다들 크루즈 크루즈하는데 나도 이참에 한번?..........번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0.29 답글 0 야생 황소의 뿔처럼, 그는 영웅이었다 작성자 남영희 작성시간 25.10.29 답글 0 페라리를 몰고 단풍구경 가고 싶네.꿈만 꾸다가 인생 거덜나겠네.내일은 분명 , 잘되거야. ~(야)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5.10.29 답글 0 봐봐 여기 분위기 좋잖아 어디냐고? 시산맥카페 ~~(페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0.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성초 잎을 뜯어 깻잎 장아찌에 넣어 봐~(봐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0.29 답글 0 요즘 갑자기 이복희님이 보고싶어.......어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0.28 답글 0 해바라기 같은 당신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? 요~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5.10.28 답글 0 요로코롬 화기애애한 끝말잇기 있으면 나와보래 해~~(해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5.10.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 드세요~~( 요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0.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럼주가 생각날 만큼 추워지면 어떡하지(지)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10.27 답글 0 빠다코코넛 과자는 달달한 믹스커피에 찍어 먹을 때가 맛있어요 시처럼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.10.27 답글 0 께름찍한 일을 당하면 온종일 기분이 나빠(빠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0.27 답글 0 가을에는 단풍잎보다 더 붉게 물든 마음을 만날 수 있지요. 남은 인생 따듯하고 아름답게 살아요. 시산맥과 함께 .....(께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10.26 답글 0 들에 피는 야생화 꽃 들판을 가로지르는 길을 건너들려오는 자연의 소리가을이다모두가~~(가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0.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정도 하지, 촉촉해진 잔디밭에서 뒹구는 강아지들(들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0.26 답글 0 을이 갑 보다 부족해 보이지만장점도 많다 ~~(다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10.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리 중 에 가을 요리는 버섯요리가 최고,온 산에 버섯이 흐드러진 가을~(을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10.25 답글 0 럼주가 술인 줄 알았는데 어떤 할아버지의 별명이라네요, 아이들은 말도 잘 만들어내지요...................요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10.25 답글 0 이전페이지 16 17 18 19 현재페이지 2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