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월요일마다 나른해지는 건 영락없는 월요병~~~(병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09.23 답글 0 유배당한 햇볕을 끌고오는 구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9.22 답글 0 신발을 잃어 버려서 '윤희경 선생님' 저 해파랑길 같이 못걸어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9.20 답글 0 만에 하나, 구월 어느날 누구랑 해파랑길을 걸을 수 있다면 더도말고 당신 ~(신)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0.09.18 답글 0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이제 그만~~~~~~! (만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9.18 답글 0 <갑각류 증후군>은 이숨 시인의 시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9.17 답글 0 면장갑은 손의 옷, 비닐 장갑은 손의 비옷... 장갑의 종류를 찾아봤더니 방검 장갑, 방진 장갑, 충격방지 장갑, 의료용 장갑, 군용 장갑, 일회용 장갑, 스포츠 및 레크레이션용 장갑 ..... 종류도 다양하네요 제일 따뜻한 장갑은 맨손 장갑---- 갑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9.15 답글 0 늘 맑고 좋은 날만 계속되었으면---(면)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0.09.15 답글 0 겁나게 좋은 가을 하늘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9.15 답글 0 때늦은 점심을 허겁지겁.....(겁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09.13 답글 0 기를 쓰고 달리는 일 = 복숭아 서리하다 주인이 이놈 누구냐? 하고 소리치며 달려올 때--- 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9.11 답글 0 다음 또 다음을 향하여 계속 달리기...(기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9.10 답글 0 리로 시작하는 말이 금방 생각 안 난다(다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9.10 답글 0 날시/ 날생선/ 날로 먹는 금전/ 날로 먹는 관계 ..... 날나리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9.08 답글 0 9월 7일 월요일 태풍 하이선의 성난 바람으로 창문을 죄다 닫았던 날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0.09.07 답글 0 죠나단이 부르던 노랜 갈매기의 꿈에 나타난 코로나19 작성자 무일푼 성백원 작성시간 20.09.06 답글 0 람보르기니는 없었어도 단감나무 아래에서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는 어떤 노래였을까요? 혹시 자스민 선생님과 심마니 선생님과 저랑 같이 있었던가요?그 노래를 들어봐야 기억이 날텐데요. 알려주실꺼죠?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9.04 답글 0 지금도 생각나는 여름밤 단감나무 밑에서 키타를 치던 보고싶은 그때 그사람 ~~^^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9.03 답글 0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지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09.02 답글 0 주중에는 시산맥을 매일 들르기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9.02 답글 0 이전페이지 201 현재페이지 202 203 204 20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