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수국의 경우/정수경 중 " 하늘 색 수국을 좋아한다는 여자는 여수로 떠났고 9%의 확률로 눈이 예상되는 밤이었다 수국은 수반에 꽂혀 있을 때 지속해야 할 사건처럼 슬퍼 보인다" 라는 문장 ---------- 장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5.05 답글 0 과하면 탈 나기일 수~~(수)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0.05.04 답글 0 나이는 숫자에 불과...(과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5.04 답글 0 을지로에 사과나무는 누가 심었나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5.04 답글 0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 5월을 .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5.03 답글 0 밤에는 꽃도 쉬고 오늘은 노동자도 쉬고 끝말잇기는 안쉬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5.01 답글 0 네온사인 번쩍이는 번화가의 밤....(밤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04.29 답글 0 울밑에 선 봉선화, 곧 봉선화 물들일 시간이 온다네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4.28 답글 0 아~ 상큼한 봄 나물이 양푼에서 조물조물 참기름 한방울~~!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4.27 답글 0 해를 보니 마음이 좋아(아)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20.04.26 답글 0 봄으로 만드는 문장은 너무 상큼해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4.25 답글 0 고사리 고비 새순 올리는 지금은 봄~ (봄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04.24 답글 0 죠스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고, 어젯밤에 본 이창동 감독의 '오아시스' 도 생각나고~ (고)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.04.24 답글 0 까치는 아마도 알겠죠~~(죠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4.24 답글 0 서서 자는 나무는 꿈을 꿀까? --- 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4.24 답글 0 게장을 잘 안 먹어요 먹기 불편해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.04.23 답글 0 유치하게 실망스럽게 아름답게 사랑스럽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4.21 답글 0 월남쌈 밥 먹으러 가야지 오세유~~ ^^(유)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4.21 답글 0 다음 달은 일 년 열두 달 중 다섯 번째인 오월~~~~(월)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04.21 답글 0 때때로 우린 침묵을 통해 많은 걸 알 수 있다~~~~(다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4.20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11 212 213 214 21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