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은 누가뭐라해도 시를 읽어야 할 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4.20 답글 0 네모 틀 밖으로 걸어 나와야 네가 보이고, 내가 보이지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.04.20 답글 0 계절은 다시 돌아왔는데 그대는 영영 소식이 없네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.04.19 답글 0 부부의세계 작성자 이호균 작성시간 20.04.18 답글 0 랑데부 [rendez-vous] 1.둘 이상의 우주선이 도킹을 하기 위하여 우주 공간에서 만남2.특정한 시각과 장소에서 은밀히 만남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.04.17 답글 0 요즈음 들어 자주 하는 말 사랑 ~~^~^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4.17 답글 0 속을 알아야 정성을 다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4.16 답글 0 팅거벨이 생각나는 요즘, 뭔가가 생각날 듯 말 듯하는 날의 연속..........................속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0.04.14 답글 0 면구스럽게도 자주 못 왔습니다. 코로나19 잘 이기고 계시겠지요? 화이팅!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0.04.14 답글 0 남극, 북극, 아님 마음속 어디든 있지 않을까요 시인의 상상이라면 ~~~~(면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4.14 답글 0 죠스가 있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4.13 답글 0 고맙고 감사할 뿐이죠~~^^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4.11 답글 0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함께한다는 것, 그래서 웃을 수 있고~~~~(고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4.10 답글 0 황조롱이는 도심에 잘 적응하고 번식기는 3월~5월, 코로나 번식기는 언제까지 인지 아시는 분?...(분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4.09 답글 0 까닭을 알 수 없는 지금 이 상황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20.04.08 답글 0 요란하게 내리는 꽃비 은목서 향기를 뿌리듯 설레임은 무엇일까~~^~^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4.07 답글 0 기다리지 말고 가세요 2m멀어지면 따라 갈게요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0.04.06 답글 0 따라오는 사람들은 2미터 이상 거리두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4.06 답글 0 라면이 뿐다 버려야 겠따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20.04.04 답글 0 지관(순)을 들라하여 바이러스를 모실 구덩이 명당을 보라하라...(라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4.03 답글 0 이전페이지 211 현재페이지 212 213 214 21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