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때가되면 바닷게 풀어 놓듯 활발하게 집을 찿겠지 ~~(지)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4.03 답글 0 지금은 조심할 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4.02 답글 0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, 이제 슬슬 손잡고 나갈 사람 구해야지!~~~~(지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3.31 답글 0 라일락 꽃이 필때면 그윽한 맹세가 시작되려나~~(나)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3.30 답글 0 자, 그만하면 되었다 코로나19! 그대로 멈춰라(라) 작성자 이우디 작성시간 20.03.30 답글 0 짐이 되는 바이러스 빨리 몰아내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3.30 답글 0 것구러지다, 전세계가... 세계가 한국을 의지하니 긍지 높아짐(짐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3.29 답글 0 복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네요. 소소한 일상을 누린다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다는 것 (것)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.03.29 답글 0 아~ 내가 가진건 보잘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을 위해 문자하나 보낼수 있다는 것이 지금 나는 행복 ~~(복)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3.28 답글 0 용서해 줘야지...다음 카페측에서 글씨체 바꾼 것 같은데요 ([안내] PC 개별카페 개편 안내)에 공지 되었네요글씨가 정신 사나와, 이전 글씨체가 더 좋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.03.27 답글 0 건 나도 그렇네용~~(용)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.03.27 답글 0 요리조리 둘러봐도 카페 글씨체가 바뀌어 자꾸 확인하게 되는 하루, 혹 내 컴만 그런 건 ~~~(건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3.26 답글 0 나부터 생활수칙 잘 지켜야 하루라도 빨리 종식되겠지요. (요)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.03.26 답글 0 라면 오늘도 또 끌여야 하나 ~~~(나)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.03.25 답글 0 지긋지긋하구나, 썩 물러가거라...(라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3.25 답글 0 감각이 둔해지는 요즘 벚꽃은 왜 이리 활짝 피었는지~~~~(지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3.24 답글 0 련련강호 중국 드라마, ㅎㅎ 련자로 끝나 코로나처럼 난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.03.24 답글 0 중심이 되는 봄의꽃 목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3.23 답글 0 천변에 흐드러지게 필 벚꽃,마음이 먼저 달려 나가 꽃마중~~~!!! (중)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.03.19 답글 0 을지로를 지나면 청계천.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3.18 답글 0 이전페이지 211 212 현재페이지 213 214 21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