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손을 잘 씻어야 코로나가 멀리 갑니다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3.01 답글 0 자명한 일은 종교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참혹한 일들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...시산맥 모든 선생님 위생수칙 철저 실행으로 무탈하시기를 비는 두손...(손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2.28 답글 0 만만한 코로나, 이겨내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2.27 답글 0 날마다 이런 봄이기를 바라지만~~^^(만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2.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자전거 여행을 하고 싶은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2.25 답글 0 때때로 상황은 점점 나락으로 빠지고, 우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챙기자~~(자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2.23 답글 0 나부터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선진시민의식이 필요할 때~~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20.02.23 답글 0 식장에 가 봐야 하는데 이런 코로나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2.22 답글 0 출가 외인 시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섭십한게 딸의 결혼식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0.02.20 답글 0 유목민처럼 그래도 멈추어 설 순 없어요..탈출 탈출...(출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2.20 답글 0 가급적 외출 삼가하라지요.마스크, 손 씻기도 더 철저히!당부 말씀 잘 들어야겠어요~'요'로 끝내면 '요강' 하실 거죠? 지송혀유~ ^^ (유) 작성자 하염 작성시간 20.02.19 답글 0 요행을 바라야 하나요, 대구에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~~~ㅠㅠ (가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2.19 답글 0 유정한 말씀, 까지만 썼다가 돌아서 보니 씀이 뭐가 있을까요, 씀바귀만 생각나는데요.^^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20.02.19 답글 0 는 ㅎㅎ 눈이 좋은건 알겠는디, 는으로 어떻게 시작하라고 이러신데유~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.02.19 답글 0 봄이 오는 것 보다 흰 눈이 펑펑 내리는 오늘이 좋았다는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0.02.18 답글 0 임소식 기다리는 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2.17 답글 0 길 위에서 삭풍을 만나 고전하는 중임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20.02.15 답글 0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감기만 걸려도 눈치 보이죠 ㅎㅎ힘내세요 곧 봄이 옵니다시산맥엔 봄이 먼저 왔어요 모든 선생님들 분홍빛 마음이시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.02.14 답글 0 말씀 마세요. 독감으로 일주일 째 사투 중입니다.목젖이 부어 음식을 못넘기고 입술은 다 부르트고 기침은 하다하다 가슴이 아프고다리는 후들후들 독해서 독감 인가봐요. (요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2.13 답글 0 료가 참 시작하기 어려운 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2.11 답글 0 이전페이지 211 212 213 214 현재페이지 21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