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미안하구료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20.02.06 답글 0 석양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시간을 즐기는 매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.02.06 답글 0 야단법석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2.06 답글 0 요리저리 바이러스가 옮겨다니는데 잘 피해다녀야 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2.03 답글 0 다 괜찮을겁니다 우한폐렴 조심하시고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꼭 착용하고 다니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.01.30 답글 0 날것의 야생을 먹는 습관과 비 위생 중국 우한폐렴, 전세계로 확산모두 모두 해외 여행 자제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..(다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1.29 답글 0 요맘때 눈도 펑펑 내리는날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1.29 답글 0 다 끝나가네요. 명절 연휴도.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(요)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.01.27 답글 0 는개 내리는 바닷가를 물끄러미 바라본다~~~(다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1.25 답글 0 요충지가 될것이예요 시산맥의 미래는...(는)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1.24 답글 0 다 읽어보겠습니다 설 명절 새배돈 많이 받으세요~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0.01.23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이효림 시인 시집 <위대한 예측불허>가 발간되었습니다.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1.23 답글 0 데로 끝나면 할말이 별로 없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1.23 답글 0 면종류는 다 좋아했다 면발처럼 젊음이 길었으면 좋겠는데...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0.01.20 답글 0 다 괜찮았다 지나고 나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.01.20 답글 0 날짜와 날짜 사이를 걸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20.01.20 답글 0 고민이 사라지는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.01.20 답글 0 효도! 참 어렵다. 그래도 미루지 말고~~~~~~(고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.01.18 답글 0 억만 년이 흐른 뒤에야 '첫눈'이라는 이름을 불러 볼 일이겠습니다 이곳은, 에효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20.01.18 답글 0 은사시나무처럼 파르르파르르 떨리던 기억...(억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.01.18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16 217 218 219 22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