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고백하건대 아직 이름 다 못 외운 시산맥 식구들 ^^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19.11.14 답글 0 절임배추는 물 좋고 산 좋은 괴산 절임배추가 맛있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11.14 답글 0 은근히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~~~~~~~~~~~~(절)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19.11.13 답글 0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나를 주워 담고 싶은...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11.13 답글 0 다시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 작성자 이호균 작성시간 19.11.13 답글 0 다 두고 떠나기엔 가을, 당신은 너무 정열적이다~~(다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19.11.12 답글 0 을신년스럽게 단풍들이 하나 둘 떨어집니다~~~(다)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9.11.12 답글 0 지평선을 붉게 노랗게 물들이며 떠나가는 가을...(을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11.11 답글 0 아름답게, 행복하게, 당당하게 남은 인생 살아야지~~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19.11.11 답글 0 다음에 글쓰는 이에게 복을 가득 담아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11.10 답글 0 별 하나의 추억과, 별 하나의 사랑과... 동주 문학상 (11월30일) 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11.08 답글 0 밤마다 헤아리는 너의 별, 나의 별^^ (별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19.11.06 답글 0 니가 보고 싶은 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11.06 답글 0 네 잎 크로버 함께 찾던 친구야이 밤 넌 누굴 그리워하니?(니)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.11.04 답글 0 요란한 시월은 가고 신춘이 코앞이네 ~~😄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19.11.03 답글 0 잔잔한 미소가 쓸쓸한 마음을 녹여주네요~~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19.11.02 답글 0 고마운 사람들과 한 잔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11.02 답글 0 날은 점점 어두워지는데 기다리는 이 오지 않고~~(고)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19.10.31 답글 0 다정한 한 마디가 그리운 10월의 마지막 날...(날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10.31 답글 0 유난히 빛나는 아침 동무야 가을이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10.29 답글 0 이전페이지 216 217 218 219 현재페이지 22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