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씨와 아가씨, 그리고 아저씨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9.04 답글 0 데이트 하기 좋은 날, 오늘 비오는 날, 함께 우산 쓰는 날, 뜨거운 커피가 더 좋은 날...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9.04 답글 0 다 모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...😊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9.02 답글 0 뚝뚝 떨어져 내리던 어느날 꽃이 환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9.01 답글 0 들녘엔 곡식이 풍성하게 익어가고오늘 <시산맥> 등단자 모임도 풍성한데..걷고 또걷는 가을길 눈이시리도록 푸른하늘 충혈된 눈 속으로점안 한 방울이 뚝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.08.31 답글 0 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8.31 답글 0 리본을 던 소녀의 눈동자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8.29 답글 0 뎅그렁거리는 처마 끝 풍경소리 가을을 부르는 소리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.08.27 답글 0 ~명확한 해명(시인)이 아직 없고 근성만 남아있는뎅~~~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8.27 답글 0 지금 여기 다이소엔 시인이 세 명^^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8.26 답글 0 '다이소'는 안 갈래요. 시인이 있을 때까지...(지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8.25 답글 0 벽돌담 위담장이 넝쿨이 가득 손을 흔듭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9.08.25 답글 1 ㅎ 데이트 신청도 마구 주고받고 부러워요~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새벽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8.25 답글 0 네 데이트 신청을 이제야 읽다니...길치여도 좋다 박 민서 ㅎ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.08.25 답글 0 벌써 가을 이라니. 여름 끝자락에 서 있네~~~~~~~~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9.08.23 답글 0 요번에 새로 장만한 가을옷 한 벌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8.23 답글 0 가을이 성큼 오려나?조석으로 산들산들 부는 바람이 좋아요~~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.08.21 답글 0 로마로 가는 길은 언제 열릴 것인가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.08.20 답글 0 힘내서 건너가요 8월에서 9월로^^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8.20 답글 0 자두 자두 졸린 오후, 소주 한 병 낮술의 힘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8.19 답글 0 이전페이지 221 222 223 현재페이지 224 22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