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로빈훗처럼 자연 속으로 가면 세상이 더 아름답고 시원할 것 같은, 끈끈하고 무더운 날~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.07.03 답글 0 녀자 남자 가릴 것 없이 모두들 한 마음 한 뜻으로.........................로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9.07.03 답글 0 남남북녀~^^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.07.03 답글 0 길이길이 세계사에 남을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긴 판문각 만남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.07.02 답글 0 나무와 돌 님도 청보리처럼 익어가시길^^..(길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7.01 답글 0 들판에는 청보리가 익어 가고녹음방창한 계절 칠월이구나~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.07.01 답글 0 움막에 사는 바람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7.01 답글 0 분수 속에서 더위를 식히는 아이들의 순수의 아름다움~~^^ 작성자 신군자 작성시간 19.06.29 답글 0 다음 역에 내리면 시산맥에 갈 수 있데유 여러분!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.06.27 답글 0 다시 봐도 요기 요기 이 시산맥 까페는 마음의 안식처요 정신적 위안이 되는 쉼터이자시꽃들이 피는 정원이다^^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.06.26 답글 0 아, 비가 내립니다, 제주도는. 습한 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. 소주가 땡기는 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.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.06.26 답글 0 요기요~ 넘치지 않도록 곡주 한잔 부탁해요 캬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6.25 답글 0 분꽃이 피는 계절,분에 넘치는 음주는단속에 딱 걸려요^^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.06.25 답글 0 '름'으로 시작되는 말을 골똘히 생각해보는 오후 1시 12분^^...(분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6.25 답글 0 요즘 같은 세상에 시를 쓰고 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~~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6.25 답글 0 야호, 그때부터 사랑이 싹트는 거지요? 안 보이면 돌아보게 되고, 그리워지고요~^^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.06.24 답글 0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사이가 되는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6.24 답글 0 며칠 후엔 유월도 가고 청포도의 계절 칠월이 오네~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.06.23 답글 0 중얼중얼 혼자 무어라고 뇌이면서 이런 말도 시가 될 수 있을까? 하며 작성자 신군자 작성시간 19.06.23 답글 0 까마득한 밤중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6.22 답글 0 이전페이지 226 227 현재페이지 228 229 23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