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각별히 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일주일째 끙끙 앓았다가 겨우 살아났습다 오늘 점심 뭘 먹을까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6.20 답글 0 냄비도 사서 시원한 계곡에서 라면 끓여먹으면 좋겠다는 생각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6.20 답글 0 신발을 새로 사야 여름을 보낼수 있다는 결론을 냄(냄)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9.06.20 답글 0 니체 선생 차라투스트라는 어떤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출석 체크 대신~^^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.06.19 답글 0 네 손을 잡을 수 있다면야 지구 한 바퀴쯤이야 한 사람을 만난다는 건 우주를 껴안는 일이니~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.06.18 답글 0 지구 한 바퀴 돌아야 너랑 손을 잡겠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6.18 답글 0 럭셔리한 내 몸매로 명동 한 복판을 활보해야지~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.06.16 답글 0 죠스바가 혀를 날름 거리는 여름이 무럭무럭~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.06.16 답글 0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열면, 새로운 싹이 보이겠죠?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.06.15 답글 0 천성적으로 잘 웃는 너는 꽃이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6.14 답글 0 간척지에는 아직 간기가 덜 빠져 해홍 나문재 함초 등이 돋아나 해안 풍경을 만들고 있지요가을이면 어민들 삶의 시름이 빨갛게 물드어 노을지는 어촌은 ...가을, 섬 여행 추천(천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6.12 답글 0 지금 시간은 밤이 깊어가는 시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6.12 답글 0 詩는 時時때때로, 맘 쏠리는대로생각을 떠 올리며 써야지~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.06.10 답글 0 도시에 없는 것, 공동체의식 양보심 의리 詩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6.08 답글 0 까닭없이 조용해지고 싶은 날도 .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6.08 답글 0 쑥을 뜯어 맛있는 쑥개떡을 만들어 먹을까?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.06.06 답글 2 질책을 달게 받을 때 내 언어나무가 쑥쑥 자랄까요. 쑥쑥??...(쑥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6.06 답글 0 뿐질거리는 책상아. 아직도 뿐질(?)뿐질!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9.06.06 답글 0 다만 그리울 뿐...(뿐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6.05 답글 0 고뤠요? 저는 내일 현충일에 어느 산으로 소풍 갈까 생각 중입네다. 작성자 청류 함국환 작성시간 19.06.05 답글 0 이전페이지 226 227 228 현재페이지 229 23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