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딱 맞고 반짝이는 새 옷 보다내 몸의 굴곡을 다 알고 있어주름을 따라 편안히 감싸주는 옷이 더 좋아사람의 관계도~~(도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28 이미지 확대 답글 0 간이 딱 맞은 가을입니다.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고, 딱 좋아 딱!!~~~~~(딱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09.28 답글 0 지금은 당신만 생각하는 시간.....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09.28 답글 0 니베아의 전설을 아시는지?(지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 알면서 바람아 넌 왜 묻니~~~(니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5.09.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구는 오렌지처럼 둥글다 작성자 남영희 작성시간 25.09.27 답글 0 맥을 잘 짚는 바람이 꽃에게 너 지금 저 나비를 짝사랑하고 있지~~(지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고양이 삶도 애처롭긴 매한가지, 아~ 세상 쉬운 삶 없네요. 그러나 잠시 여유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여기 '시산맥'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.09.26 답글 0 란세르 안경점이 문을 닫은 자리에 SK대리범이 들어섰고 그 옆 김밥 천국도 문을 닫아 비었네. 힘들어진 자영업자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09.25 답글 0 임이 있던 자리에작은 꽃잎이 내려앉고어깨를 다독이며 가는 바람~~(람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랑 같이가요 이복흿선생니이임........................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.09.25 답글 1 들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가을, 가을 나들이 언제쯤 같이 갈까나~~(나) 작성자 보내미/이복희 작성시간 25.09.25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보는해금강과금강산 봉우리들(들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침묵하는 것 같아도 당한 자의 가슴속엔 가시가 자라고~~(고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24 이미지 확대 답글 0 섬 들 사이로 고깃배들이 들어오는 대진항 항구의 아침 (침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24 답글 0 점점 멀어지는 육지와가까워지는 섬 ~~(섬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23 이미지 확대 답글 0 각각의 24절기 중 오늘은 16번째로 추분이군요 계절의 분기점 작성자 남영희 작성시간 25.09.23 답글 0 데칼코마니처럼닮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리의틈을 없야겠다는 생각~~(각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로또 같은 우리 남매들은 같은 듯 다른맞는 듯 안 맞는데 ~(데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22 답글 0 요렇게 시원한 가을이.. 요렇게 금방 올줄이야. 나이드는 건 싫은데 가을이 오는건 좋아요... 억수로 ~~~(로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09.21 답글 0 이전페이지 21 22 현재페이지 23 24 2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