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들판에 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..꽃가루인지 꽃솜털인지 앞을 가로막네요.. 작성자 이율 작성시간 19.05.16 답글 0 앙증맞게 이게 모하는 짓들?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9.05.15 답글 0 쥐의 캐릭터 미키마우스를 좋아해요~축하 감사합니다~앙~🍭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5.14 답글 0 톡으로 끝나니 꿀~~~~잼^^입니다. 톡 쏘는 맛이 있어요 강주님의 글은. 일단, 수상을 축하드립니다람쥐.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5.14 답글 0 러시아의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동쪽 종착점에 닿으면 블라디보스톡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5.13 답글 0 잼버리의 계절이 다가와요. 미세먼지 없고 가짜뉴스 없는 곳으로..고래잡으러...(러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5.13 답글 0 즈로 끝나서 꿀~~~잼^^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5.12 답글 0 요, 다, 까로 끝나면 재미없으용. 플리즈~~~~~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5.12 답글 1 지고지순한 오월 푸르러 좋고 곳곳이 축제라 사산맥에도 곧 축제가 열리지요~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.05.11 답글 0 임근주가 지난 주 슈퍼밴드에서 불렀던오~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!얼매나 아름답고 감미롭던지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9.05.10 답글 0 려?! 너무 하신 거 아님? 누구 골탕 먹이기로 작정하신 거임?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.05.09 답글 1 음식 음주 음악 음흉 음독 음지 음절 음유... 음유시인이 젤 좋구려!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5.08 답글 0 래라고요? 흐미~ 래드 래서 래서야 래야 래요 래커, 덕분에 사전 찾아봤음~~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5.08 답글 0 아흐.... 매우 기대되는 미래...(래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5.08 답글 0 면면을 피해 오월의 밤 강둑에서 노사연의 만남을 불러주던 옆동네 그 멋진 오빠가 아직도, 미혼이라니.. 어쩌면 좋아 ^^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9.05.08 답글 0 용 쓴다고 되는 일이 아니니 물 흐르는 듯 자연스럽게 흐르다보면...(면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5.08 답글 0 고된 하루가 무사히 지났습니다. 근로자의날, 어린이날, 어버이날, 스승의날... 청년의날, 백수의날,독거인의날도 하나쯤 있음직하네용~~~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5.06 답글 0 후회할 일은 만들지 말자고 다짐하는데...살다보면 또 후회하게 되고...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.05.05 답글 0 피고 지던 봄꽃들이 어느새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... 강아지도 졸다 잠들고... 발꿈치를 들고 조심조심 걷는 일요일 오후... 작성자 이만영 작성시간 19.05.05 답글 0 자석같은 하루 ...끌리는대로 해피해피👒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5.05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31 232 233 234 23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