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달려와 보니 김정례 선생님도 뵙고 좋으네요~ㅎㅎ좋은 주말(말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9.04.21 답글 0 냥은 사전에도 없어 낭으로 가네..낭월은 어젯밤처럼 맑고 밝은 달..(달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4.19 답글 0 알 수없는 사람이 알수없는 말을 하네요 ㅋ ㅋ 그냥 웃어줄 사람 찾네요 꽃이 그냥 . . . 작성자 김정례 작성시간 19.04.18 답글 0 호주머니에 꽃을 품고 나는 즐거워라꽃아, 봄날은 간다 추신 -김정례 선생님요 시방 제가 <다> 자로 끝났는데 <알> 자로 끝말을 시작하여말잇기 질서를 생각하여제가 끝말을 고쳐놓고 갑니다ㅎㅎㅎ 레알~~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4.18 답글 0 용용 죽겠지.....100번 아주 크게 말해도 용은 죽지 않는다면서요?예전엔 미쳐서 몰랐지 뭐예요호~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9.04.18 답글 0 요오로깨 폴짝폴짝 뛰어갈까요? 아님 사뿐사뿐 걸어갈까용? 저는 둘다 폴짝폴짝, 사뿐사뿐 번갈아 가며 갈게용~~~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4.16 답글 0 다다다다다~~~뛰어서 갈까요? ㅎㅎ(요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9.04.16 답글 0 임무 수행,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 한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4.16 답글 0 니가 김추자를 아러? 라고 묻지 마세요. 연식 탄로납니다, 시산맥선배니임~~~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4.16 답글 0 님은 먼 곳에~ 를 부른 가수는 춤추자!앗차차, 실수 실수 김추자 왕언니!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9.04.16 답글 0 해가 중천에 떠오르도록 늦잠꾸러기 나와 고운 봄님 작성자 신군자 작성시간 19.04.14 답글 0 는개가 내리는 새벽 골목길,우산도 없이 젖어있는 것들을 위해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.04.14 답글 0 은어 유행어 새말은 국어 속에서 씨줄과 날줄로 우주공간을 짜고 있는....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4.13 답글 0 주저하지 말고 유효기간이 지난 승차권은...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4.11 답글 0 절믐~의 비결 끝없는 탈주..(주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4.10 답글 0 싸랑부리 민들레 돌나물 오가피순 엄나무순 요런 것들이 쌉싸하게 맛있는 계절...(절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4.09 답글 0 도랑치고 가재만 잡을줄 알았는데 도랑치고 꿩 먹고 알 먹고~앗싸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4.09 답글 0 측량이 어려운 것들속엔 너도 있고 또 너도 있고 또 너도,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4.09 답글 0 자랑스럽고 고마워서 눈물이 핑 스핀하지 않았을까....근데 혹시 루이V통 매장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....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9.04.08 답글 0 루이뷔통 매장에 가서 디자인 탓만 하고 나오는 아름다운 내 여자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4.08 답글 0 이전페이지 231 232 현재페이지 233 234 23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