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 후회 없이~행복한 하루(루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9.04.08 답글 0 까닭을 알 수 없는 빛의 명랑함에 까르르 웃어보는 정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4.08 답글 0 음복은 든든히 하셨을까.. ^^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9.04.08 답글 0 헌신하는 마음으로 어제 정읍에서 시제 지내고 왔어요 혼자 운전하느라 둑는줄 취한 남편 버리려다 참았음......음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4.08 답글 0 로열층 7층 제 누옥에 붙힌 당호 詩茶軒...(헌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4.07 답글 0 짐작해보니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착한 마음으로...😅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4.07 답글 0 요 며칠 몸살을 앓았더니만아주 그냥 난 그냥완전 착해짐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9.04.06 답글 0 은은하게, 마음이 마음 안에서 그랬으면......어둔 골목길에 후두둑 떨어져 있더군요. 낮엔 온통 은빛이었는데......저는 언제나 이렇게 성급하기만 해요.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.04.06 답글 0 나들이 하고 싶은 ,나란히 걷고 싶은, 나이고 싶은.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4.05 답글 0 라랄라 봄꽃놀이 저 웃음이 꽃인가 했더니 네가 피었구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4.05 답글 0 들과 산과 도시를 삼키고 있는 속초 고성 옥계 망상 일대 화마여 진정하시라 진정하시라..(라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4.05 답글 0 터지기 직전의 꽃망울들과 입 속의 말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4.04 답글 0 들꽃들도 기지개를 켜고 있을 터~~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.04.04 답글 0 야! 하고 바람이 부르면 우르르 대답하는 벚꽃들~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.04.03 답글 0 줘 나좀 줘, 할때 보태주고 배려하면 마음 편하지...아주 그냥 다 줄꺼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4.03 답글 0 이 봄이 허공을 더 높이 부풀려요 부푼 마음, 걍 줘~~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.04.02 답글 0 다행이에요 허공이 있다는 것이...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4.02 답글 0 약의 효과는 마음에 있으니까요. 고맙습니다😊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4.01 답글 0 요기요, 울컥 거리는 봄 치료제 배달 왔어요 아주 그냥 따뜻해지는 약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4.01 답글 0 날이면 날마다 있는 날이 아니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3.31 답글 0 이전페이지 231 232 233 현재페이지 234 23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