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의 단맛을 본 대지가 곧 무슨일인가 터질 것 같은 아침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.02.20 답글 0 요술을 부리던 시간을 씻어주며 우수에 내리는 비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9.02.19 답글 0 다 모인 자리에서 말 할 소식 있어요^^...(요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2.18 답글 0 에둘러 우리는 좋은 말을 칭찬이라 한다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2.18 답글 0 신발장을 정리해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봄이 오려고 하네요.얼른 겨울 신발은 정리하고 현관에서 봄내음을 풍겨야겠어요.마음 먹은 김에~~~~(에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9.02.16 답글 0 요즘은 미니멀이 유행이라죠? 조금씩 비워가고 있답니다. 첫눈이 반가운 오늘이었고 감기도 조금 앓으면서 건강의 소중함을 느껴요. 모두 건강하시길요~첫눈으로 내리는 당신,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2.15 답글 0 우리 오늘은 펄펄 내리는 눈과 함께 기분을 즐겨요____(요)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9.02.15 답글 0 걸을까요, 조금만 더......우리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.02.14 답글 0 각자의 생각 속에서 연대감이 느껴지는 걸...(걸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2.14 답글 0 끝을 붙잡고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게 재밌다는 생각^^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2.13 답글 0 자신은 없지만 저도 한번 붙잡아 볼게요,당신의 말 끝!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.02.13 답글 0 오라 강물이 어디로 가는지 나비가 어디로 나ㅡ는지 보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2.13 답글 0 기가 왕성하고 행복이 후리지아 처럼 향기로운 하루되십시오~~^^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.02.13 답글 0 록으로 시작하려면 두음법칙을 무시하기^^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2.13 답글 0 요한계시록은 상징적 기록.....(록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2.12 답글 0 어떤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주기도 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2.11 답글 0 다 모이면 참 좋겠어.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9.02.09 답글 0 에~주민 여러분께 알립니다 시방 남쪽에서 봄이 쳐들어오고 있으니봄 맞으러 시산맥 앞으로 모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2.08 답글 0 고요가 고요를 잠재우는 밤에 작성자 신군자 작성시간 19.02.07 답글 0 맥박을 짚고 시를 짚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2.07 답글 0 이전페이지 236 237 현재페이지 238 239 24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