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호 호호 선선한 가을이 오고 있네요`````(요)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5.09.21 답글 0 거시적인 시선으로 살펴 봐야 할 지구미시적으로 실천해야 할 환경보호 (호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21 답글 0 지금은 이렇게 앙상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달라질 거.......거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09.20 이미지 확대 답글 0 끗중에 제일 좋은 것은깨끗이지~(지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20 답글 0 워셔액은 바다를 닮았어요 그래서인지 차장이 바다만큼 깨끗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.09.20 답글 0 고운 식물원이 내 고향 청양에 있는데 잘 가꾸어놓은 식물원은사계절 아름다워~~(워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녘에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벌써햇 과일이 풍성히 나오고~(고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19 답글 0 어른이 된 소철 아래 수북한 아기 소철들........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09.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면역력이 대세, 날로 진화하는 세균과 바이러스에는 약이 없어~(어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18 답글 0 다산 정약용, 이산 정조와 다산 정약용입니다 저의 최애를 꼽으라면 작성자 남영희 작성시간 25.09.18 답글 0 님을 생각하다 한용운 님의 <님의 침묵> 시 한 편을 읽었습니다다음 어느 페이지에서여기로 모셔오기도 했습니다.천안은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시의 집에서 놀기에는 좋은 날입니다.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상상은 상상일 뿐 진짜로 반반치킨 오늘 먹기바랍니다 수경시인님~~(님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움막에서 반반치킨 먹으며 구석기인이 되어보는 상상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.09.16 답글 0 워낙 치킨을 좋아해서 늘 맛있어볼에 솜털 갓 벗고 그 시절친구들과 신촌에서 통닭구이랑시원한 생맥주 한잔은영원한 그리움~~(움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반반 치킨 먹고 싶다, 가을이 오면 고소한 반반치킨처럼 여러 맛의 사람들이 그리워 ~~~~~~~~~~~(워)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.09.14 답글 0 늘 그랬듯이새로 맞는 계절은 기대반 익숙함 반~~~(반)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.09.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 아침에 내리는 비,촉촉해진 잔디밭이 폭신한 이 느낌.가을이 먼저 온 하늘~(늘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13 답글 0 지금 저는 (컴퓨터 앞에서) 점심을 하고 있습니다 커피 한잔과 빵 그리고 포도 반 송이 작성자 하해 남영희 작성시간 25.09.12 답글 0 야호~~ 물속이 최고지............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.09.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사이 단체카톡방 모임이 늘어나는데공해 수준이야~(야)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.09.12 답글 0 이전페이지 21 22 23 현재페이지 24 2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