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미묘한 감정이 흐르는 시간.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1.23 답글 0 은은한 배경이 열차 밖으로 펼쳐지는 밤 열차의 묘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1.21 답글 0 밤기차를 타고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~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1.21 답글 0 다래가 익어가던 다락방 추억이 아련한 겨울밤~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.01.20 답글 0 일송정에 올라 솔내음을 맡을 날 고대합니다.....(다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1.20 답글 0 며느리도 모르는 오늘의 일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1.18 답글 0 꽃들이 피는 계절을 기다리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1.16 답글 0 란卵과 난 막膜 사이 깃든 씨앗 하나, 피어난 울음새꽃...(꽃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1.14 답글 0 다음을 기약하는 일이란?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.01.14 답글 0 일하는 즐거움이 하루를 행복하게 한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1.14 답글 0 람주를 마시는 일요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1.13 답글 0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멋진 사람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1.10 답글 0 함정과 함성은 비슷한 말^^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1.09 답글 0 나홀로 침잠하는 시간의 충만함...(함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1.09 답글 0 요놈의 시가 꼬리를 감췄네요. 영 잡히지 않아서리~ 날씨가 풀리면 좀 나을라나?(나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9.01.08 답글 0 다들 아프지 말고 활기찬 새해가 되면 좋겠어, 그런데 감기로 고생 하고 있네요.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9.01.07 답글 0 욜 형님 오셨습니까화욜, 수욜, 목욜, 금욜, 토욜, 나란히 욜 형제들이 맡형 월욜께 차 한잔 드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1.07 답글 0 서쪽에서 귀인이 올 것만 같은 월욜 작성자 이호균 작성시간 19.01.07 답글 0 오늘의 존재 이유는 오늘이고만 싶어서,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9.01.06 답글 0 사랑이 넘치는 <시산맥>제일 으뜸이라오~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.01.05 답글 0 이전페이지 236 237 238 239 현재페이지 24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