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작년 한 해동안 끝말잇기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..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.01.05 답글 0 까로 미오 벤(caro mio ben)은 이탈리아 작곡가 '조르다니'가 쓴 곡으로 부모님께서 서로 주고 받으며 사랑을 확인하시던 이탈리아 고전 가곡 중 명작...(작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.01.03 답글 0 요즘 볼만한 영화 무엇이 있을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.01.02 답글 0 소망 가득 품고 하나씩 이루어가는 한해 되시길요~🐾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.01.01 답글 0 당당한 보무로 기해년을 열어가이소(소)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8.12.31 답글 0 다들 시인들이시라 예사롭지 않아요,,,멋져부러~~~~부럽당(당) 작성자 노아라(원숙) 작성시간 18.12.31 답글 0 밤은 지상의 소란으로부터 나를 서늘함 속에 가두어 높고 숭고하게 들어 올린다...(다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12.30 답글 0 냐옹하는 소리가 깊어가는 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30 답글 0 일일이 말해야 되냐? (냐)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8.12.28 답글 0 당장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,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2.28 답글 0 라디오를 얻었어요. 요즘 FM 열심히 듣고 있어요. 푹 빠졌습니다. 퐁당(당)~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.12.27 답글 0 수수함에서 나오는 향기는 깊이가 있더라 (라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12.27 답글 0 은는이가, 조사를 조합하여 시집 이름으로 붙인 시인의 예리, 맛있는 시의 진수,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12.27 답글 0 며며며 자로 시작된 말은?(은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.12.26 답글 0 빛나는 날을 보내며 더 빛나는 날을 기다리며,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12.26 답글 0 유순한 생각의 선한 눈빛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26 답글 0 까르르 웃음소리 날으는 시골 경로당 방을 보니 김장김치.콩나물, 고사리가 숟가락 머리에서 나불거려유(유)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8.12.24 답글 0 상상한 대로 화이트 크리스마스네요. 룰루!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릴까 말까(까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.12.24 답글 0 요맘때 일년을 정리하고 새로운 계획을 구상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24 답글 0 고마운 분들을 생각하는 연말이네요💝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2.24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41 242 243 244 24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