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최고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21 답글 0 마을버스가 운영되던 어촌에는 할매들이 손 드는 곳이 정거장이었지...(지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12.19 답글 0 녘도 시가 되는데 ㅎㅎ 아그야...컥, 녘 이런 어려운 시 쓰지 말고골 아프다 아이가~~싑게 쓰라 마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12.19 답글 0 컥이라는 어려운 낱말이 시가 되는 저물녘,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2.18 답글 0 다 저믄녘에사 글 쓴다고 달려드는 무모함에 서러움이 울컥. (컥)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8.12.18 답글 0 밥 한번 먹자 -양현주 시 중에서쏜다, 한 끼에 목말라 애타게 곯아 있다면 오늘은 너에게 만개한 밥풀꽃이 되겠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12.18 답글 0 나몰라용~~자꾸자꾸 생각나잖아요~ㅎㅎ굴밥~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2.17 답글 0 아! 굴밥 먹던 날이 생각나~~~ 작성자 노아라(원숙) 작성시간 18.12.17 답글 0 날 잡아 굴밥 먹으러 가즈아~~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12.17 답글 0 굴밥 먹고 싶은 날.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2.17 답글 0 울음이 없는 얼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16 답글 0 고드름 보기가 어려운 도시의 겨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14 답글 0 서울은 여전히 춥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8.12.12 답글 0 데면 데면한 관계 말고 와락, 눈처럼 와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12.12 답글 0 군소리 없는 글을 써야 하는데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12 답글 0 (듯)을 풀기는 좀 어렵군...(군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12.10 답글 0 야호! 하기엔 너무 추워요.ㅠㅠ호호 손을 불어야 따뜻해질듯(듯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.12.09 답글 0 요만때, 한 해를 보내는 마음이 가벼워야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08 답글 0 이 세상 온누리에 주님의 사랑과 기쁨이 충만 하기를 기도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12.06 답글 0 다음에는 더 기쁜 소식이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05 답글 0 이전페이지 241 현재페이지 242 243 244 24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