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등골이 오삭오삭 쑤시던날 저도 50이 넘으니 잔병치레 합니다.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.12.03 답글 0 요요한 이야기이지만 시산맥이 일등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2.02 답글 0 복병처럼 찾아오는 독감, 예방접종은 다들 하셨나요?...(요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11.29 답글 0 네잎 클로버는 행운, 세잎 클로버는 행복 작성자 이혜민 작성시간 18.11.29 답글 0 이제 모두 함께 만날날이 기다려지네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8.11.29 답글 0 자주 보아야 친해진데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1.28 답글 0 데굴데굴 눈사람 만들어 보자! 작성자 오영미 작성시간 18.11.26 답글 0 게심치레 눈을 뜨고 뉴스보니 서울 함박눈이 쏟아지고 있다는데~~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8.11.25 답글 0 까불지 말고 사람 좀 되시게...(게)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8.11.25 답글 0 어떻게 눈송이는 오는걸까?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1.24 답글 2 죠르르 달려드는 추위, 난 싫어..........어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11.24 답글 0 네온사인들도 조금씩 꺼져가는 늦은 밤~ 날이 밝으면 추워진다니 대비를 해야겠죠?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.11.22 답글 0 나는 너를 잊지 않았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리려하네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8.11.21 답글 0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~~~(나) 작성자 최소연 작성시간 18.11.20 답글 0 두엄발효향 같은 따끈한 보이차가 어울리는 계절입니다...(다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11.20 답글 2 요즘 많이 추워졌어요~감기조심하시길요 모두~^^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1.20 답글 0 뿐만 아니라 윤동주서시문학상 시상식이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1.19 답글 0 지평을 넓히는 길은 공간 확대 뿐...(뿐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11.17 답글 0 네모와 세모가 만나면 별이 되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1.17 답글 0 풍요로움이 사라져 버리려 하네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8.11.15 답글 0 이전페이지 241 242 현재페이지 243 244 24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