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서로 서로 아껴주고 서로 서로 칭찬하라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8.10.31 답글 0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-요한복음 말씀 중에서-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10.31 답글 0 고개를 어디에 둘 지 모르겠어요. 단풍 든 나뭇잎들이 색색으로 유혹해서...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.10.29 답글 0 요즘은 부쩍 그리운 얼굴들이 생각나고...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8.10.29 답글 0 는자는 끝말잇기 어려운데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0.29 답글 0 까닭 없이 궁금해지는,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10.27 답글 0 요즘은 무얼하고 살까....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0.27 답글 0 랑야방, 중드 재미있어요 작성자 SopraSempre 작성시간 18.10.25 답글 0 여러분 덕분입니다 단풍이랑 노을이랑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0.25 답글 0 자연 속의 웅장한 시산맥여~~!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8.10.25 답글 0 의리대로 살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0.25 답글 0 리본을 묶어요 그대 마음의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10.23 답글 0 乙,乙,乙 물새떼가 강을 들어올린다 천마리 만마리 천리 만리 소쿠라지는 울음소(리)(손택수 시인의 강이 날아 오른다에서) 작성자 SopraSempre 작성시간 18.10.23 답글 0 데미안을 다시 읽는 이 가을!...(을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10.22 답글 0 체면은 내려놓고 살아야 하는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10.22 답글 0 경치가 너무 좋은 가을, 여행은 행복 그 자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10.22 답글 0 요즈음의 마음경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10.22 답글 0 면사포 씌워 멀리 보내야지요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10.19 답글 0 유려한 가을날들 저장할 수 있다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8.10.19 답글 0 네잎클로버는 행운이구요 세잎클로버는 행복여유 작성자 이혜민 작성시간 18.10.19 답글 0 이전페이지 241 242 243 244 현재페이지 24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