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타나면 곧 사라지는 나의 실체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8.18 답글 0 밤에 바람이 불었어요 이제 시원해지려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08.17 답글 0 유리창이 견디는 낮과 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8.17 답글 0 야구를 자주 보는데, 거기에 인생이 있어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08.16 답글 0 자유를 외치기 전 고래는 바다를 위한다.다시 돌아올 계절에는 사람이 그를 살펴보아야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8.13 답글 0 형광등에 몰려드는 나방으로 여름밤을 쓰자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8.13 답글 0 에서부터 에서까지. 보통은 장소나 시간, 역사를 기입하는데. 마음에서 마음까지 다리로 사용하면... 이런 에서는 야곱의 형?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8.11 답글 0 요기 시골은 덥기만 하더니 밤에는 바람이 조금 붑니다. 풀벌레소리 요란한 밤에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8.08.09 답글 0 서울에도 비가 온다는데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08.09 답글 0 거짓말- " 남녀 공용 프리사이즈다" 신미균 시인님의 시 중에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08.07 답글 0 에로사항 요즘 너무 뜨거운 여름이라는 거~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8.08.07 답글 0 봄길을 거닐었었는데.. 어느새 가을길을 생각합니다. 입추에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.08.07 답글 0 ............듯이 변화하는 구름의 변형과 파열을 바라봄...(봄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08.07 답글 0 며칠만 지나면 말복 지나 처서가 와요. 그때 되면 시원할 듯....................듯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8.06 답글 0 동지 섣달이 그리워지는 111년만의 무더위라지만 잘 견디고 계시리라 믿으며~~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.08.06 답글 0 요요 현상이 안 일어나도록 날마다 운동!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08.05 답글 0 나는 시쓰기를 포기 했습니다.절필선언 했어요^^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.08.03 답글 0 ㅎㅎ... 죠 신을 보았니? 요 신도 들어라. 어쩌면 그렇게 똑같니? 무겁지. 그들의 자제들도 똑같아. 그래서 날지 못하나?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8.02 답글 0 여보세요? 모두 무사하신거죠?ㅎㅎ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8.02 답글 1 기지개를 켜면 무지개가 보여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8.01 답글 0 이전페이지 246 247 248 249 현재페이지 250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