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즘 제일 인기 있는 과일은 아주 못 생긴 석두다 부처님 모양의 머릴 닮았다. 여기서는 애플 카스터드인데....데 작성자 강애나-丹斐 작성시간 18.07.06 답글 0 도시와 시골의 경계는 무슨 지우개로 쓱싹 지울까요?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7.05 답글 0 길 건너, 산 너머, 저 집에는 영혼을 파는 노파가 산다는데, 전설인지 정설인지 몰라도,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07.05 답글 0 날 잡아서 친구들이랑 한 잔 하시길............................길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7.05 답글 0 맥주 한 잔 시원하게 하고 싶은 날~~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.07.04 답글 0 록키산맥..(맥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07.03 답글 0 수요일엔 쌀국수를 먹어야겠어요~ㅎ 호로록~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7.03 답글 0 고수 얹고(얹고) 양파 얹고(얹고) 고기 한점과 면발을 동시에 화악 끌어당겨손목의 회전을 느끼며 호로록 쓸어넣는 쌀국수!!!!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.07.01 답글 0 길도 덮치고 고랑도 덮치고 비가 난리를 내고......................고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7.01 답글 0 요리 퐈도 조리 봐도 빗방울 잔치네요~~비 피해 없으시길...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.07.01 답글 0 죠아요라고 아이들은 말해요. 그 발음도 이뻐요.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7.01 답글 0 말도 이쁜 말이 많죠.................죠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6.30 답글 0 다행이야..라는 말은 따뜻하게 위안이 되는 말♡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6.29 답글 0 네잎클로버는 행운, 세잎클로버는 행복이라죠? 지천에 널려 있는 행복은 쳐다보지도 않고 말입니다...(다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06.29 답글 0 언니라고 불려지기보다 불러보고 싶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6.28 답글 0 에나~라는 말 아시나요? 우리 진주 지방의 방언.......언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6.28 답글 0 은혜 속에 가는 걸음 저녁으로, 가로등 켜지기 전에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6.27 답글 0 째려보는 을순이의 눈을 보았을까,애니님은...........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6.26 답글 0 을순이란 이름으로 놀림 받던 내 친구는 딸 다섯에 두번째 -째 작성자 강애나-丹斐 작성시간 18.06.26 답글 0 말하지 안아도 알아요. 그대 마음 고운 것을.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6.26 답글 0 이전페이지 251 252 현재페이지 253 254 25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