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만나면 반가운 야생화, 그도 사계절을 관찰해야 잘 알 수 있다하물며 사람이라니...(니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06.14 답글 0 요즘은 들어 올릴 팔이 자꾸만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6.13 답글 0 힘,들어요..라는 말속엔 힘이 얼마나 무거워서 들기가 어럽다는 말일까요...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6.12 답글 0 엔진의 힘(힘)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8.06.11 답글 0 물 먹다 화장실이 그리워질 때쯤엔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6.10 답글 0 음악이 아무리 좋아도 귀머거리에겐 무용지물...(물)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8.06.10 답글 0 체 게바라와 자본주의...음...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6.10 답글 0 라텍스는 고무나무 껍질에 흠을 냈을때 분비되는 우유 빛깔의 액체...(체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06.09 답글 0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면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 랄랄랄라라라 랄랄 라라라라(라)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.06.09 답글 0 니꺼 내꺼 구별없이 모두 함께 가는 길........................길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6.09 답글 0 스스럼없이 주거니받거니~~~~ 작성자 노아라(원숙) 작성시간 18.06.08 답글 0 판단에는 정확하고 진실된 표준이 있어야 한다 <에필테투스>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06.08 답글 0 잇 사이로 휘파람 가라앉은 청록 벌판(?)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6.07 답글 0 복잡하지만 단순해지자고 나는 매일 다짐하네... 모두 굿나잇~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6.07 답글 0 날씨와 날짜의 차이와 반복,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6.05 답글 0 요기는 아즉 책이 도착 안 했네요. 강주 시인의 환상동화를 기다려야 하는 날,^^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06.05 답글 2 아주 멋진 강 주 시인의 환상동화를 <시와표현 > 4월호에서 읽었어요^^...(요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06.04 답글 1 라일락꽃망울 터지는 걸 보는 한낮은 아름답고 쓸쓸해서 좋아.^^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06.04 답글 0 고독한 달 하나 연못에 잠겼어라.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.06.03 답글 0 금요일 시어머니제사 지내고 잠시 뻗었다가 잠이 깼는데 잠은 달아나고~~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.06.02 답글 0 이전페이지 251 252 253 254 현재페이지 255 다음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