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/600 +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이 가장 소중...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05.04 답글 0 물지말고 묻어야지...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5.03 답글 0 래프팅 준비물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.05.03 답글 0 망망대해에서 들리는 세이레네스의 노래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05.01 답글 0 비 내려도 언젠가는 햇빛이 온다는 희망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05.01 답글 0 감 잡은 것 같았는데 이게 이게, 오래된 안감이었는지 세로로 주~욱 찢어지는 것이 아까비!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.05.01 답글 0 간단없이 밀려오는 파도를 넘어 부푸는 기대감...(감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04.29 답글 0 지금은 모든 잠든 시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04.29 답글 0 아침의 상쾌한 공기도 좋은 건 마찬가지,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04.27 답글 0 밤이 주는 휴식이 너무 좋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4.27 답글 0 라디오를 듣는 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.04.27 답글 0 이쁜 샘들 한국 잘지키고 있으세요 저 베트남 갔다 올께요 친정맘이랑 단 둘이 가요 룰루랄라~~(라) 작성자 김새하 작성시간 18.04.25 답글 0 <는>과 <을>은 기대느냐 웅크리느냐의 차이,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04.25 답글 0 어딘가로 어떻게든 어느 누구와 언제든 말이 안되는.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4.24 답글 0 다정하게 봄비가 내리는 날 나도 밤에게 촉촉한 봄비가 되고 싶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.04.23 답글 0 고양된 마음으로 물안개가 발자국을 지우며 자꾸만 따라오는 거리를 오래오래 걸었습니다....(다)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.04.23 답글 0 짐작할 수 없는 세계속에 너와 내가 있고 너와 나는 없고,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.04.23 답글 0 닥들이 싸울 때 주로 하는 말이 닥쳐라고 알고 있음잘못 알아들은 이웃집 혀 짧은 duck이 the쳐!라 해서 닥은 보라돌이가 되었다는그닥 아름답지 않은 뒷담화가 전해짐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.04.22 답글 2 감동이 있는 날이기를, <를>을 끝말로 던지면 표정이 그닥,,,^^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.04.22 답글 0 꽃들의 잔치가 벌어질 것 같은 예감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감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.04.21 답글 0 이전페이지 256 257 현재페이지 258 259 260 다음페이지